게스, ‘글로벌 앰버서더’ 현진의 썸머 데님 스타일 공개

산업 | 김세형  |입력

게스(GUESS)가 30일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과 함께한 ‘2026 썸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캐주얼한 데님과 티셔츠에 트렌디한 빈티지 감성을 더해, 올여름 가장 힙한 ‘썸머 데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화보 속 현진은 별 그래픽이 돋보이는 링거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를 활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데님 룩을 완성했다.

특히 빈티지한 워싱 데님에 크로쉐 후드 집업을 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유로우면서도 세련된 에너지를 발산하며 여름 남성 패션의 새로운 정석을 보여준다.

현진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게스의 데님 헤리티지와 만나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게스의 여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전 세계 게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게스는 이번 캠페인 공개에 앞서 지난 4월 24일부터 3일간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ROOM 1981’을 운영했다.

이번 팝업에는 3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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