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성수동에 자이(Xi) 팝업관 오픈...서울숲 박람회 연계 체험기회 확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주목…브랜드 팝업을 통해 자이(Xi) 미래 주거 콘셉트 제시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성수동 자이 브랜드 팝업관 내부 (사진=GS건설)
성수동 자이 브랜드 팝업관 내부 (사진=GS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변화된 브랜드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GS건설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하고, 다음달 1일부터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팝업관에는 자이 특화 설계가 적용된 주거 공간과, 웰니스 커뮤니티 영상관, 다양한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다.

GS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자이(Xi)의 브랜드를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으로 선보일 서울숲 엘리시안 포레스트 (사진제공=GS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으로 선보일 서울숲 엘리시안 포레스트 (사진제공=GS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에 자이의 조경철학을 담아낸 ‘엘리시안 포레스트’를 조성한다. 정원박람회 방문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이 브랜드 팝업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해 브랜드 체험을 유도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주거 공간에 대한 고객의 기대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공급을 넘어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이 브랜드 팝업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4길 12 일원에 선보인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방문할 수 있으며, 브랜드 팝업관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모두 방문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굿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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