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베이비 스튜디오 폴스베이비는 브랜드 강화 및 전문성 확대를 위해 지아니스튜디오(GIANNI STUDIO)로 상호를 변경하고 새 출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아니스튜디오는 지난 17년 동안 쌓아온 폴스베이비의 사진 미학을 계승하는 브랜드다.
폴스베이비는 베이비 스튜디오에서 처음으로 아기사진의 배경과 의상에 원색을 과감하게 빼버리고, 아기의 자연스러움을 사진에 담아냈다.
지아니스튜디오는 폴스베이비의 사진 미학을 이어가는 동시에 더욱 트렌디하고 독창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화보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브랜드 통합 시점에 맞춰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가수 KCM 가족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알려졌다. '슈돌'에 등장한 지아니스튜디오는 특유의 감각적인 조명과 배경을 바탕으로 예술적인 가족사진을 완성한 바 있다.
지아니스튜디오 관계자는 “폴스베이비라는 이름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지아니스튜디오로의 새로운 도약은 단순한 이름의 변화를 넘어 '한 가족의 역사를 기록하는 예술'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슈돌' KCM 가족 촬영 이후 예약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통합 기념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새롭게 태어난 지아니스튜디오는 브랜드 통합과 동시에 프리미엄 라인인 지아니하우스(GIANNI HOUSE)를 오픈했다.
지아니하우스는 고품격 돌상과 백일상, 그리고 프라이빗한 가족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하이엔드 공간으로, 기존 베이비 스튜디오의 틀을 넘어선 최상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지아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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