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렙 바이 비레디, ‘올인원 바디케어 솔루션’ 신제품 5종 출시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아모레퍼시픽 맨즈케어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prep by B.READY)’는 여름철 땀과 체취, 바디 트러블 고민을 집중 케어하는 '올인원 바디케어 솔루션'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

프렙 바이 비레디는 2025년 브랜드 론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까지 다이소에서 누적 판매 30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남성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은 단순한 세정을 넘어 체취 케어와 바디 트러블 관리까지 가능한 기능형 바디케어 라인이다. 제품은 올인원 바디워시 2종, 바디 트러블 미스트 1종, 바디 시트 2종으로 구성됐으며,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와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를 대표 제품으로 내세웠다.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는 샴푸, 클렌징 폼, 바디워시 기능을 하나로 담은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항균 및 체취 케어 효과에 대한 테스트를 완료해 여름철 땀 냄새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는 각질과 피지로 인한 바디 트러블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다. 민트와 시카 성분을 함유해 샤워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360도 분사 방식을 적용해 등과 같이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렙 바이 비레디는 이번 바디케어 라인 출시를 통해 기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중심에서 나아가, 남성 바디 고민까지 아우르는 기능형 케어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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