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24일 자정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3일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 이 게임은 한국, 일본, 미국, 대만 등 주요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 모바일 출시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과 다른 별도의 사용자환경(UI) 사이즈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는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과의 계정 연동을 통해 하나의 계정으로 플랫폼 간 자유롭게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넷마블은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신규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실사와 3차원(3D) 모델링이 어우러진 연출로 한국, 일본, 미국 등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일곱 개의 대죄'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용자들을 브리타니아 세계로 초대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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