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랩스 헬스케어(대표 전종하)는 다이어트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는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을 전부 소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리박스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명동ㆍ홍대ㆍ강남 상권에 입점했다. 입점 약 3개월 만에 초도 물량이 전량 소진된 데 이어 4차 물량까지 연속적인 판매 호조를 기록했으며 최근 5차 물량 재입고를 완료했다.
세리박스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검증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20여 개 국가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왔다.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들은 누적 매출 1,700억 원, 누적 판매 1억 포를 돌파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세리박스는 "이번 약국 채널에서의 빠른 판매 성과는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K-이너뷰티’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라며 "특히 명동ㆍ홍대ㆍ강남 등 주요 관광 상권 내 약국을 중심으로 세리박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며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국 입점 제품은 ▲잠들기 전 1포 다이어트 ‘세리번 나이트’ ▲핸드드립 다이어트 커피 ‘세리컷 프레소’ ▲마시는 다이어트 음료 ‘세리번 오아시스 라인컷’ 등 총 3종이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약국 입점 이후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제품 문의와 구매가 빠르게 증가하며 연속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요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이 세리박스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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