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9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및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동반성장예탁금 규모 확대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 등에 협력을 기울이게 된다.
한전KDN은 "기존 동반성장 예탁금의 규모를 100억으로 확대하고 해당 예탁금의 운용수익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대출이자의 일부를 3.33%로 확대 지원하게 된다"며 "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한층 경감시켜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AI, 데이터, 에너지ICT 분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이 경감되는만큼 실질적인 성장 촉진 장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