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지난해 주식시장 랠리 속에 유안타증권에서 주식영업으로 70억원대 수입을 올린 직원이 나왔다.
12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종석 리테일전담이사는 지난해 급여 2600만원에 성과급으로 74억100만원을 받아 총 보수가 74억3200만원에 달했다. 유안타증권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다.
이 이사는 리테일 사업부문 투자전담직 계약직으로 지난해 리테일 개인성과급으로 74억원을 받았다.
유안타증권은 "대상자는 2024년 12월부터 작년 11월까지 주식 위탁 영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연봉 2위 역시 투자전담직 계약직이 차지했다. 구기일 리테일전담이사로 41억9700만원에 달했다. 박환진 리테일전담이사가 17억6000만원의 수입을 올리며 4위에 올랐다.
3위는 선물옵션 운용직 이재윤 부장이 차지했다. 프랍트레이더인 셈으로 상여 16억300만원을 포함해 총 18억28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한편 지난해 뤄즈펑 대표이사는 9억9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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