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유안타증권이 시가 340억원 상당 자사주 전부를 소각한다. 상반기 안에 소각시기를 결정한다.
유안타증권은 12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현재 691만6474주, 전체 발행 주식의 3.25%를 자사주로 갖고 있다. 전일 종가 기준 344억원 상당이다.
우선주도 10만842주(0.05%) 보유 중이다.
유안타증권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제3차 상법 개정과 회사의 적극적인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자사주 701만7316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며 "올해 상반기 내 소각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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