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쿠폰 2만원 준다"..KB증권,'처음이니까 모두 드림' 이벤트

경제·금융 | 김한솔  기자 |입력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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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비대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처음이니까 모두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KB증권에서 처음으로 주식거래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 또는 모바일웹 계좌개설 페이지에서 처음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웰컴쿠폰’으로 국내주식쿠폰 2만원을 제공한다. 주문 1건당 1매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발급일로부터 30일이다. 

웰컴쿠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최소 30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응원쿠폰’도 제공한다.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고객에게는 국내주식쿠폰 1만5000원, 이전 출생 고객에게는 국내주식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 사용 기한은 발급일로부터 15일이다.

웰컴쿠폰 사용 고객에게는 오는 7월말 이내 100명을 추첨해 SK하이닉스(10명), 현대차(30명), 삼성전자(60명) 등 국내 대표 우량주 1주를 증정한다.

또한 계좌개설 후 3개월 이내 비대면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온라인 국내주식 우대 수수료 0.0044792%가 평생 적용된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첫 투자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Young 고객에게는 혜택을 더해 긍정적인 투자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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