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지난 1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준비부터 배식, 현장 정리까지 전 과정에 일손을 보탰다. 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해에도 말 쌀 1800kg을 기부하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한 끼의 밥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라는 명동밥집의 뜻에 공감해 새해를 맞아 이번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Amundi자산운용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무료급식 봉사, 플로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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