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iM증권은 지난 24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11명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의 ESG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센터의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태며,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장 등 임가공 작업을 지원했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장애인 직업재활 전문 기관 및 중증장애인 상품 생산시설로, 중중장애인의 마스크, 제설제 생산 및 임가공 사업 진행 등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앞서 설 명절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한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를 통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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