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증권과 은행을 아우르는 '신한 프리미어(신한 Premier) 채널에서 자산 30억원 이상 고객이 7천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 전용 채널인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와 PIB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총 자산은 지난해말 기준 35조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은 신한 프리미어 체계 아래 자산관리 역량을 하나로 모아 초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신한 프리미어는 현재 25개의 복합채널을 운영 중이며, PIB강남센터와 패밀리오피스 반포/청담/서울 등 4곳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복합채널로 특화돼 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광화문, 청담 에비뉴센터를 운영하며 증권 단독 패밀리오피스도 확대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증권과 은행의 전문가 그룹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를 구성해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며 “신한 Premier 채널, 상품, 서비스, 솔루션 체계를 더욱 고도화시켜 신한 Premier 브랜드가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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