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아이소브(ISOV, 대표 이동철)는 지난 연말부터 새해 첫 날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5 서울콘(SEOUL CON)'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데이그(DEIG)'의 우수성을 알리며 K-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앞장섰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한 '2025 서울콘'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셀럽들이 서울로 집결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는 세계적인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특히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런웨이투서울(RTS)'의 메인 프로그램인 '2025 RTS 런웨이'와 연계해 패션, 뷰티, K-팝, 테크가 결합된 융복합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아이소브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단순한 제품 후원을 넘어 패션과 뷰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적인 마케팅을 전개했다. 각기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 런웨이 쇼와 파티 현장의 성격에 맞춰 데이그의 핵심 라인업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디테일한 기획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선 행사의 메인 무대인 '런웨이투서울 패션쇼'에서는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인' 히알루로닉 크림' 과 '마이크로바이옴 크림 '각 100 세트를 선정, 현장을 찾은 100 여 명의 VIP 및 패션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건조한 겨울철, 모델과 관계자들의 피부 컨디션을 위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장벽 강화에 특화된 제품을 선정했다.
힙한 스트릿 감성으로 주목받은 '비에스래빗(BSRABBIT) 패션쇼'와 '오키오 라운지'에서는 열기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고려해 피부 진정에 탁월한 '테카(TECA) 크림'과 '테카미스트' 총 700 개를 메인 기프트로 배포했다.
특히 비에스래빗 쇼핑백 안에 데이그의 패키지를 레이어드해 동봉한 '더블 쇼핑백' 연출은 브랜드 간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보여주며 패션쇼를 찾은 셀럽들에게 ‘감각적인 콜라보레이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피날레를 장식한 '빌보드 130 주년 기념 행사'에서도 아이소브는 댄서 허니제이를 비롯한 글로벌 셀럽 100여 명에게 테카 라인 2종(크림, 미스트)을 웰컴 기프트로 증정하며, 화려한 파티 현장 속에서도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K-뷰티 솔루션을 제안했다.
아이소브는 서울콘 기간인 1일 이후에도 지난 1월 23일까지 DDP 쇼룸에서 상설 전시를 진행했다.
아이소브 이동철 대표는 "이번 협찬은 데이그 브랜드의 독보적인 제품력을 글로벌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패션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유연한 협업을 통해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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