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처요양병원(병원장 윤형준)이 서울 송파구 성내천공원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병원 개원식에서 윤형준 병원장은 “전문적인 의료와 쾌적한 입원 환경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의 하루가 더 품격있고 편안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시그니처요양병원은 재활 치료와 신장투석을 중심으로 한 통합 요양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이다. 병원은 뇌졸중, 뇌손상, 퇴행성 뇌질환 등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통합 재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장 투석 전담 의료진을 배치해 치료 과정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장기 입원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고품격 치유 환경’ 조성했다. 성내천공원과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고, 병원 내부 전 층에 자연 채광 설계를 적용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해 30개 이상의 1인실을 확보했고, 옥상 하늘정원에 VIP라운지를 마련해 환자와 가족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
윤형준 병원장은 “병실과 공용공간의 청결한 환경과 세심하게 설계된 인테리어는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생활 리듬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말했다.
시그니처요양병원은 ‘보호자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병원’을 미션으로, △ 품격있는 의료 △마음담은 돌봄 △신뢰받는 병원을 비전으로 갖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