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투엔터테인먼트(대표 김도아)는 엑스와이엔(대표 임수아ㆍ강일중, XYN)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이돌 육성 및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콘텐츠 기획 ▲플랫폼 연계 및 홍보ㆍ마케팅 협력 ▲팬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전략적 협업이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향후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주요 이슈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추진 시 별도 협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과 비밀정보 보호를 위한 조항을 명문화해 상호 신뢰를 공고히 했다.
나인투엔터테인먼트 김도아 대표는 “엑스와이엔(XYN)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엑스와이엔(XYN) 임수아ㆍ강일중 대표는 “양사의 기획력과 인프라가 결합된다면 글로벌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아티스트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양사 성장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인투엔터테인먼트와 엑스와이엔(XYN)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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