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294억5000만원 상당의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3.94%다. 내년 3월31일까지 납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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