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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인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의 3분기 NIM(순이자마진)이 나란히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가운데 신한금융이 하나금융보다 더 좋은 NIM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NIM은 금융사의 모든 금리부자산의 운용결과로 발생한 운용자금 ...
[포토] 엔믹스, 게스 아시아 앰버서더 발탁…컴백 앞두고 '겹경사'

포토 엔믹스, 게스 아시아 앰버서더 발탁…컴백 앞두고 '겹경사'

 복귀를 앞둔 아이돌 그룹 엔믹스가 게스 아시아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14일 게스는 엔믹스와 함께 영 타깃층을 겨냥해 트렌디하면서도 게스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데님 시리즈와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스 관계자는 "엔...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5조 클럽’ 가입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넘기며 ‘5조 클럽’에 진입했다. 신한금융은 27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이 5조2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665억원(1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이자이익은 9...
BNK금융지주, 주가 하락 과도-NH

BNK금융지주, 주가 하락 과도-NH

NH투자증권은 27일 BNK금융지주에 대해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BNK금융지주는 전일 내놓은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주가가 14% 급락,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다. NH투자증권은 "BNK금융 PBR은 올해 BPS 기준 0.34배, 내년 BPS 기...
하나금융, 수수료가 성장 견인...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 수수료가 성장 견인...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수수료이익 확대에 힘입어 지난 3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3조6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올해 연간 순이익은 5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2214억원...
금융지주, 3분기 성적표 잇따라 나온다…23일부터 실적 발표

금융지주, 3분기 성적표 잇따라 나온다…23일부터 실적 발표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이번 주부터 올해 3분기 실적을 잇따라 발표한다. 오는 23일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을 시작으로 신한금융(27일), NH농협금융(28일), KB금융(29일)이 각각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주요 금융지주들이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실적을 ...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금리 인상보다 빨랐던 조달비용, 금통위 분수령 앞둬

은행권 조달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 금리차가 좁아진 흐름이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전후 오른 가계대출 금리와 달리 기업대출 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은행이 늘어난 조달비용을 대출자산 전반에 아직 전가하지 못한 모습이다. 조달비용이 먼저 뛰었다 2...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가 고객 기반 확대와 이자·비이자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증가를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고, 채권 이자수익 등 자금운용 성과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