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검색 결과

[현장] 법무법인 율촌

현장 법무법인 율촌 "프랜차이즈 차액가맹금은 투명성의 문제…수익 구조 전환도 고려해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법무법인 율촌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 3층 에메랄드홀에서 '차액가맹금 소송, 가맹점사업자단체 단체협의권 등 최신 주요 이슈 및 가맹본부 대응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규제 강화와 차액가맹금 관련 소송...
프랜차이즈협회장

프랜차이즈협회장 "K-프랜차이즈, 글로벌 도약 원년…상생경영으로 내실 다진다"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10일 올해를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선포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회 세계프랜차이즈의 날·제8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 세계 프랜...
배달앱 '무료경쟁'이 이중가격제 표준화 앞당긴다

배달앱 '무료경쟁'이 이중가격제 표준화 앞당긴다

배달 플랫폼의 무료배달 경쟁이 심화하면서 외식업계에서 이중가격제를 택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매장 가격과 배달 앱 가격을 달리 책정하는 이중가격제가 이젠 창업 단계부터 사업 모델에 내장하는 방식으로 진화하는 양상이다. 9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해 5~6월 분식·피...
선거 끝나자마자 외식업계 줄줄이 가격 인상… 과거에도 동일 패턴 '반복'

선거 끝나자마자 외식업계 줄줄이 가격 인상… 과거에도 동일 패턴 '반복'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가격 인상 행렬이 본격화하고 있다. 커피·버거·샌드위치 브랜드들이 잇따라 가격표를 고쳐 썼고, 일부는 가격 대신 중량을 낮추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 방식을 택했다. 고환율과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여파로 누적된 원가 부담이...
고유가 지원금, 같은 브랜드인데…여기선 쓰고, 저기선 못 쓰는 이유

고유가 지원금, 같은 브랜드인데…여기선 쓰고, 저기선 못 쓰는 이유

정부가 지난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소비자들 사이에서 "같은 브랜드인데 왜 어떤 매장에선 되고 어떤 매장에선 안 되냐"는 의문이 나오고 있다. 핵심은 '직영점'이냐 '가맹점'이냐의 차이다. 기준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이...
[프랜차이즈 디코드] '매장 수 vs 수익성' 베이커리 양강의 서로 다른 확장 전략

프랜차이즈 디코드 '매장 수 vs 수익성' 베이커리 양강의 서로 다른 확장 전략

‘K-베이커리’ 양강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국내 시장 확대보다 해외로 그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 베이커리 시장은 포화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파리바게뜨는 국내 3400여 개 매장을 정점으로 해 사실상 출점을 멈췄고, 뚜레쥬르도...
보랏빛 열풍 '우베', 카페 프랜차이즈를 집어삼키다

보랏빛 열풍 '우베', 카페 프랜차이즈를 집어삼키다

카페·디저트 업계에 보랏빛 식재료 '우베(Ube)' 바람이 번지고 있다. 퍼플 얌(Purple Yam)이라고도 불리는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되는 보라색 참마다. 은은한 단맛과 바닐라 향이 특징이다. 특히 선명한 보라색 색감 덕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
누구나홀딱반한닭,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선정..외식 부문 상위 1%

누구나홀딱반한닭,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선정..외식 부문 상위 1%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은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외식 브랜드 전체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점수를 획득하며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누구나홀딱반한닭에 따르면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외식프...
[냠냠뷰] 버거킹과 유용욱 셰프의 만남…각자의 특색살린 ‘최선의 콜라보’

냠냠뷰 버거킹과 유용욱 셰프의 만남…각자의 특색살린 ‘최선의 콜라보’

버거킹이 바베큐 전문 셰프와 손 잡고 출시한 신메뉴에 관심이 갔다. 16일 오전, 점심 손님이 몰리기 전 한산한 시간을 택해 영등포구에 위치한 버거킹 매장을 찾았다. 버거킹이 선보인 신메뉴는 유용욱 셰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스모크 비프립 와퍼', '...
뚜레쥬르, 몽골·인도네시아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통한 성장 지속

뚜레쥬르, 몽골·인도네시아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통한 성장 지속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마스터 프랜차이즈 전략을 기반으로 몽골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가 몽골 진출 10년 만에 케이크 누적 판매량 170만개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현지에서는 홀...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