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검색 결과

버거킹·팀홀튼 운영사 ㈜BKR, 2025년 최대 실적...영업익 429억원

버거킹·팀홀튼 운영사 ㈜BKR, 2025년 최대 실적...영업익 429억원

버거킹과 팀홀튼의 운영사인 ㈜BKR 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일 공개된 2025년 실적공시 자료에 따르면, 비케이알은 지난 2025년 전년 대비 약 12. 6% 증가한 892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더본코리아,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대표단·가맹점주 초청

더본코리아,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대표단·가맹점주 초청

더본코리아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 강화 및 글로벌 메뉴 운영 전략 고도화를 위해 마련한 ‘TBK 2026 Food Taste Summit’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달 30일 더본코리아 별관 R&D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디코드] '데드크로스' 더본코리아, 날개 꺾인 빽다방 믿을 수 있나

프랜차이즈 디코드 '데드크로스' 더본코리아, 날개 꺾인 빽다방 믿을 수 있나

더본코리아의 핵심인 가맹사업에서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2025년 기준, 더본코리아가 보유한 전체 브랜드 가맹점 합산에서 폐점 수가 출점 수를 앞지르는 '데드크로스'가 현실화됐다.31일 더본코리아 내부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새마을식당은 출점 6개, 폐점...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사전등록 역대 최다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사전등록 역대 최다

CJ프레시웨이가 개최하는 B2B 식음산업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 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는 행사 일주일...
‘적자 기업’ 더본코리아, 대기업 제휴로 브랜드 경쟁력 되찾을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적자 기업’ 더본코리아, 대기업 제휴로 브랜드 경쟁력 되찾을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외식 경기 침체와 ‘오너 리스크’ 여파로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더본코리아가 대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해외 시장 확장, 상생 강화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2025년 영업손실 237억원을 기록하며 10여 년 만에...
[인터뷰]

인터뷰 "차액가맹금 소송, 업계 투명성·점주와 소통 강화 기회로 만들어야"

프랜차이즈 업계가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소송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지난해 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이 가맹점주의 승리로 결론이 나면서, 업계 전반에 '공급가격 투명화' 요구가 거세진 가운데, 더벤티와 메가MGC커피의 차액가맹금 소송 역시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컴포즈에 샤브올데이…졸리비의 한국 진출, '리더 인수' 대만 전략 따라가나 [프랜차이즈&PE]

컴포즈에 샤브올데이…졸리비의 한국 진출, '리더 인수' 대만 전략 따라가나 프랜차이즈&PE

필리핀 외식 공룡 졸리비(Jollibee Foods Corporation·JFC)의 한국 시장 공략 방식이 대만 진출과 판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컴포즈커피에 이어 샤브올데이를 인수하는 등 현지 1위 브랜드를 인수해 키우고, 글로벌로 역수출하는 '리더 인수' 공식이...
[인터뷰]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장

인터뷰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장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 '가교' 역할 다할 것"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지난달 19일 취임 직후부터 중소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협회 핵심 과제로 삼아 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프랜차이즈협회는 대기업의 글로벌 확장에 비해 실패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든 중소 브랜드의...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지미존스가 역전F&C와 함께 국내 시장 확장을 시도한다. 역전F&C는 ‘역전할머니맥주1982’의 운영사로, 2024년 9월부터 지미존스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권한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점주와의 '협의' 인정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점주와의 '협의' 인정

맘스터치 가맹본부가 일부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최종 승소했다. 맘스터치 가맹본부는 29일 대법원이 원심 판결을 확정하며 가맹본부의 손을 들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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