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평균 급여" 검색 결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전년과 동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5억 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 허회장은 급여 5억원과 복리후생비 1백만원을 수령했다.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재수 기자
|
2025. 03. 19. 24:25
4大 시중은행 중 최고의 직장은?..KB국민은행
좋은 직장을 평가할 때 연봉과 함께 얼마나 오래 일할 수 있는지를 본다. 4대 시중은행을 비교해봤더니, 리딩 뱅크 KB국민은행이 단연 1위로 평가됐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는 우리은행도 돋보였다.
김국헌 기자
|
2024. 03. 19. 20:03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연봉 24억...직원 평균 급여의 32배
신세계인터내셔날 윌리엄 김 총괄대표이사가 지난해 회사로부터 급여 23억7300만원을 받았다. 직원 평균급여 7400만원의 32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윌리엄 김 대표는 급여 20억700만원과 명절상여와 성과급 등으로...
이재수 기자
|
2024. 03. 13. 02:01
상장 중견기업 평균급여 5920만원…대기업 60% 수준
국내 상장 중견기업 675곳의 지난해 직원 평균 급여가 5920만원으로 대기업의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급여가 5000만원을 밑도는 중견기업도 전체의 26. 2%에 달했다. 같은 기간 500대 대기업의 평균 급여는 9820만원이었다.
김세형 기자
|
2023. 04. 19. 18:55
삼성물산 직원평균연봉 1억대..CEO는 직원10명이상 '몫'
삼성물산 미등기 임원의 평균연봉은 직원 연봉의 3배 수준으로 209% 이상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삼성물산이 금감원에 제출한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물산 미등기 임원 151명의 평균임원은 3억 8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재수 기자
|
2023. 03. 13. 23:40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막바지…양 사 '화학적 결합' 가능한가
올해 말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막바지에 들어섰다. 양 사의 물리적 통합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임직원 인력 구조·임금 체계 조정 등 이른바 ‘화학적 결합’이 최종 통합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재형 기자
|
2026. 03. 31. 14:41
VIP자산운용, "우리가 월덱스 이사보수한도 건 부결시켰다"
VIP자산운용은 자신들 주도로 반도체 소부장 월덱스의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부결시켰다고 27일 밝혔다. ㅇ26일 열린 월덱스 정기주주총회에서 5건의 안건 가운데 유일하게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부결됐다.
김세형 기자
|
2026. 03. 27. 11:04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억 2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 기준 퇴직한 전 임원들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금액을 받았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 따르면 이 대표는 급여 6억 500만원, 상여 3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김종현 기자
|
2026. 03. 18. 19:04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주요 등기임원들의 보수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허창수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700만 원과 상여 15억3000만 원을 포함해 총...
이재수 기자
|
2026. 03. 18. 16:03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주총 쟁점 부상한 700억대 명예회장 퇴직금…기관 투자자 선택은?
고려아연의 2026년 정기 주주총회가 다가오면서 경영진의 보수 체계를 둘러싼 주주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오는 3월 24일 열리는 이번 주주총회의 뇌관은 영풍과 MBK 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상정한 '제7호 안건'이다.
김나연 기자
|
2026. 03. 18. 08:00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한화솔루션, 2.4조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2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주장 블로거 법적 조치"..주가 하한가
3
[단독] 한화솔루션 2.4조 유증 증권신고서 '조 단위 사모펀드 위험' 빠졌다
4
강남 르메르디앙 개발 천공기 낙하 사고 발생
5
펄어비스, 붉은사막 망하는줄 알았는데...
당신을 위한 PICK
성장주 부진 속 홀로 약진…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의 역주행 [ETF 리그테이블]
2월 삼성 쏠림 누그러졌다…3월 ETF 점유율 판도 변화 [ETF 리그테이블]
에너지는 질주, 성장 테마는 급락…3월 ETF 수익률 양극화 [ETF 리그테이블]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올해 1만2000가구 대상
'위임장 수거꾼'에서 '경영 컨설턴트'로…연 수백억 시장 뜬다
태광산업, 정인철 대표이사 선임…이부의 대표와 ‘투톱' 체제
코스닥 액티브 3파전 열린 3월…신규 ETF 16종 출격 [ETF리그테이블]
포토·영상
KRX 한국거래소, 작년 순이익 7000억원..70% 껑충
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 4계단 수직 상승
배달앱 땡겨요, 예금 토큰 상용화 실험
증권사 연봉킹 89억 메리츠 PB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