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공사 수주" 검색 결과

쌍용건설, 1000억원 대 토목공사 수주 ... 올해 수주 마수걸이

쌍용건설, 1000억원 대 토목공사 수주 ... 올해 수주 마수걸이

쌍용건설이 1천억원대 규모의 토목공사를 수주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 소식을 알렸다. 쌍용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발주한 1323억원 규모의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14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보건설, 2025년 수주 2조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경신

대보건설, 2025년 수주 2조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경신

대보건설은 2025년 수주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2조 730억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약 1조 7천억원의 최대 수주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대보건설은 지난 3월에만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 △서울교육대학교...
삼성물산, 4700억 호주 초고압직류 송전 프로젝트 확보…에너지 시장 공략 가속

삼성물산, 4700억 호주 초고압직류 송전 프로젝트 확보…에너지 시장 공략 가속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고압직류 송전 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현지 에너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18일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링크 가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80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외래병동 공사 수주

쌍용건설, 80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외래병동 공사 수주

쌍용건설이 최근 싱가포르 보건부 가 발주한 대형 병원 공사를 수주했다. 1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가 발주한 약 8000억 원(5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싱가포르 Alexandra 병원 외래병동 공사를 수주했다.
대방건설, 시공능력평가 22위…전년비 1계단 '폴짝'

대방건설, 시공능력평가 22위…전년비 1계단 '폴짝'

대방건설㈜ 은 국토교통부가 7월31일 공시한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시공능력평가 22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7만 3,657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공사실적 ▲자본금·재무구조 등 경영상태 ▲기술인...
하반기 산업기상도 업종별 희비 뚜렷...반도체·조선 맑음 vs 철강·화학 흐림

하반기 산업기상도 업종별 희비 뚜렷...반도체·조선 맑음 vs 철강·화학 흐림

올해 하반기 업종에 따라 희비가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상공회의소 가 26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산업기상도 전망 조사'에 따르면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제약바이오 업종은 ‘대체로 맑음’, 철강‧자동차‧석유화학‧배터리‧섬유패션‧기계‧건설...

"엉덩이 붙일 틈 없다"…건설사 CEO들, 불황 돌파 위해 '현장 속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국내 주요 건설사 CEO들이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수주와 안전을 위한 현장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직접 현장을 챙기고 발로 뛰는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대방건설, 주택 넘어 공공사업 '보폭 확대'…토목·조경 분야 두각

대방건설, 주택 넘어 공공사업 '보폭 확대'…토목·조경 분야 두각

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대방건설이 공공사업 수주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지난해 1038억 원 규모의 고양장항 S-2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를 포함해 총 7건의 공공공사를 수주했다.
대보건설, 김성호 전 남광토건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대보건설, 김성호 전 남광토건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대보건설 은 김성호(58세) 전 남광토건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성호 대표이사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1991년 쌍용건설에 입사해 현장 시공·공무·현장소장·토목기술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DL이앤씨, 영동양수발전소 공사 수주

DL이앤씨, 영동양수발전소 공사 수주

DL이앤씨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영동양수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충북 영동군 상촌면 및 양강면 일원에 건설된다. 203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되면 연간 500M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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