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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톤 캐피탈" 검색 결과
기자수첩
골프존홀딩스 '개와 늑대의 시간'…누가 더 오래 버틸까
골프존홀딩스 공개매수를 둘러싼 지배주주와 소수주주 간 간극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복잡한 자본시장을 하나의 게임으로 본다면 목표는 단순하다. 골프존홀딩스의 ‘적정 가치’를 정하는 일이다. 공개매수자인 지배주주와 소액주주, 그리고 미국계 행동주의 펀드 터톤캐피탈은...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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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1. 17:31
골프존홀딩스 상폐
터톤, 골프존홀딩스 이사회에 2차 서한…"공개매수가 산정 근거 밝혀라"
미국계 투자펀드 터톤캐피탈이 골프존홀딩스 이사회에 두 번째 공개서한을 보내 에스제이투자홀딩스(SJ)의 2차 공개매수 가격이 소수주주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차 공개매수에서 목표 물량의 약 37%가 응모하지 않았는데도 같은 가격인 주당 6700원으로 2차...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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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8. 19:08
터톤 대표 "결론만 있고 숫자 없는 골프존홀딩스 이사회…진짜 문제는 절차"
미국계 투자사 터톤캐피탈이 골프존홀딩스는 최소한 순자산가치 수준에서 평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터톤캐피탈이 추산한 주당 순자산가치는 2만5000원 안팎으로,적정가치는 이보다 높을 수 있다고 봤다. 주당 6700원의 공개매수가는 이에 크게 못 미친다는 입장이다. 터톤캐피...
우세현 기자,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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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5. 15:51
골프존홀딩스 저평가의 늪
①11년 전 인적분할이 만든 '중복상장'…상폐 명분으로 돌아왔다
2015년 인적분할 이후 골프존홀딩스에 따라붙은 '지주사 할인'이 11년 만에 상장폐지의 명분으로 돌아왔다. 당시 핵심 스크린골프 사업을 골프존으로 떼어내며 벌어진 양사의 격차는 김원일 전 대표가 현물출자를 통해 골프존홀딩스 지배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게 작용했다. 이후...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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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1. 16:39
골프존홀딩스 상폐
2차 공개매수도 6700원…"전량 확보 못해도 완전자회사화 가능하다"
골프존홀딩스의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1차와 같은 주당 6700원으로 2차 공개매수에 나섰다. 1차 공개매수 이후 자기주식을 제외한 의결권 있는 주식의 85.24%를 이미 확보한 만큼 이번 공개매수에서는 잔여주식을 얼마나 추가로 끌어모을 수 있을지...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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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0. 11:37
골프존홀딩스 상폐
62.9% 확보에 그친 성적표…잔여 주주 반발 거세진다
골프존홀딩스의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공개매수 예정 물량의 62.9%를 확보했다. 공개매수 이후 에스제이투자홀딩스와 특별관계인의 지분율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 기준 85.24%까지 높아졌지만 외부주주에게 약 570만주, 14.76%가 남았다....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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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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