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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코코본드" 검색 결과
日 SMFG, 대규모 코코본드 발행 성공...CS 공포 사라졌나
크레디트스위스(CS) 파산으로 채권 시장이 흔들린지 불과 몇 주만에 대규모 채권 발행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1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미토모 미츠이 파이낸스 그룹(SMFG)은 1400억엔(10억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AT1·Addition...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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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9. 22:54
크레디트스위스 코코본드 '휴짓조각' 충격...파장 계속되나
UBS 그룹이 크레디트스위스(CS) 그룹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CS가 발행한 채권 중 160억스위스프랑(약 172억달러)에 해당하는 신종자본증권(AT1·Additional Tier 1, 코코본드)이 전액 '0'으로 상각 처리돼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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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2. 19:28
CS 코코본드 전액 상각..유럽 채권시장 흔들릴까
160억스위스프랑 규모의 크레디트스위스(CS)의 기본자본(Tier 1)에 해당되는 신종자본증권(AT1·Additional Tier 1, 코코본드)이 상각 처리될 예정이라 금융 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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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0. 19:26
우리은행, 원화 후순위채 4천억원 발행..BIS비율 0.23%p↑
우리은행이 당초 계획보다 많은 4천억원 규모의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해, 자기자본비율을 관리한다. 우리은행이 지난 26일 4천억원 규모의 원화 후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에 우리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은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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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7. 18:26
우리금융지주 이중레버리지비율 '최저'..또 다른 관점 뭐길래?
국내 금융지주회사 10곳의 지난해 이중레버리지비율을 살펴봤더니, 우리금융지주가 가장 낮았다. 반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규제 상한인 130%의 턱밑까지 찬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레버리지비율은 자회사 출자여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비은행업 확대에 뒤쳐진 우리금융그...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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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0. 03:12
"채권은 예금자 보호 대상 아닙니다"
'묻지마 주식 투자'도 안되지만 '묻지마 채권 투자' 역시 피하라는 당국의 안내가 나왔다. 지난해부터 개인들 사이에서도 채권 투자 열풍이 부는 가운데 자칫 채권의 특성을 간과한 투자가 있을까봐서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개인투자자의 장외...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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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1. 23:47
파산한 SVB 매각 성공..은행 위기 다음 단계 '주목'
미국의 중소 지역은행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쉐어즈(First Citizens BancShares Inc. FCNCA)가 27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뱅크(SVB) 인수에 동의했다. 퍼스트 시티즌스는 노스캐롤라이나 롤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연방준비제도(Fed) 자료에 따...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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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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