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적정성" 검색 결과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6월 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뒷걸음질..미래에셋만 개선

6월 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뒷걸음질..미래에셋만 개선

삼성, 한화, 교보, 미래에셋, 현대차, DB, 다우키움 등 금융복합기업집단 7개의 6월 말 자본적정성 비율이 작년 말보다 9. 4%포인트 하락했지만, 모두 규제비율 100%를 웃돌았다. 미래에셋을 제외한 나머지 6곳의 비율이 모두 작년 말보다 하락했다.
한기평

한기평 "산은 수혈에도 KDB생명 자본적정성 부담 여전히 커"

한국기업평가는 KDB생명보험의 기업신용등급 'AA-'와 '부정적' 등급 전망을 유지하면서, 지난 20일 산업은행의 2990억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자본적정성은 개선되지만 자본적정성 부담이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

대신에프앤아이는 NICE신용평가에서 장기 신용등급이 기존 ‘A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단기 신용등급도 ‘A2’에서 ‘A2+’로 상향 조정됐다고 2일 밝혔다.대신에프앤아이는 "이번 등급 상향은 계열 지원 효과를 반영하지 않고 자체 경쟁력만으로 이뤄졌다"며...
임종룡 회장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 확보해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3일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을 확정하고, 제2기 그룹 경영을 시작했다. 임 회장은 직후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은행 은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올해 시중은행 최초의 외화채권 공모로, 3년 만기 변동금리와 5년 만기 고정금리를 혼합한 ‘듀얼 트랜치(Dual-Tranche)’ 방식으로 진행됐다.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이 횡령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막판 일부 주주와 금융당국의 견제 속에서다. 빈 회장은 대형 금융 사고를 ‘그룹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 내부 통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정비했고 이러한 변화가 연임...
이찬우 회장, ‘생산적 금융위’ 직접 지휘…농협 자본 부담 커진다 [생산적금융 디코드] 

이찬우 회장, ‘생산적 금융위’ 직접 지휘…농협 자본 부담 커진다 생산적금융 디코드

NH농협금융지주가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8% 감소를 보이며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에 농협금융은 돌파구로 이찬우 회장 직할 체제를 꺼내 들었다. 이 회장이 주재하는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를 통해 향후 5년간 108조 원을...
IBK證, 신종자본증권 1200억원 발행

IBK證, 신종자본증권 1200억원 발행

IBK투자증권은 지난 29일 1200억원의 규모의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제2회 사모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수에는 보험사와 공제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발행금리가 4. 8%로 결정됐다.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하나금융은 3분기 1조 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 4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 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까지 이어진 건전성 지표 하락세도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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