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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적정성" 검색 결과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6월 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뒷걸음질..미래에셋만 개선

6월 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뒷걸음질..미래에셋만 개선

 삼성, 한화, 교보, 미래에셋, 현대차, DB, 다우키움 등 금융복합기업집단 7개의 6월 말 자본적정성 비율이 작년 말보다 9.4%포인트 하락했지만, 모두 규제비율 100%를 웃돌았다.  미래에셋을 제외한 나머지 6곳의 비율이 모두 작년 말보다 하락...
한기평

한기평 "산은 수혈에도 KDB생명 자본적정성 부담 여전히 커"

 한국기업평가는 KDB생명보험의 기업신용등급 'AA-'와 '부정적' 등급 전망을 유지하면서, 지난 20일 산업은행의 2990억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자본적정성은 개선되지만 자본적정성 부담이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기업평...
하나금융, 수수료가 성장 견인...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 수수료가 성장 견인...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수수료이익 확대에 힘입어 지난 3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3조6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올해 연간 순이익은 5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2214억원...
하나금융 신종자본증권 ‘흥행’…4000억 증액 저울질

하나금융 신종자본증권 ‘흥행’…4000억 증액 저울질

하나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모집예정액의 약 1.9배인 515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이에 최대 4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 등급의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27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NH농협은행, 포트폴리오 구축에 AI 활용한다

NH농협은행, 포트폴리오 구축에 AI 활용한다

NH농협은행이 은행의 최적 자산배분(포트폴리오)을 위해 AI를 활용키로 했다. NH농협은행은 AI를 활용해 은행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종합 분석하고 최적의 자산배분안을 탐색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분석체계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분석체계는 자산별 수익성은 물론 경영목...
국내은행, 건전성 더 좋아졌다

국내은행, 건전성 더 좋아졌다

지난 2분기 국내은행의 건전성이 더 좋아졌다. 31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6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5.77%로 지난 1분기(15.74%)보다 0.03%포인트(p) 상승했다. 보통주...
DB증권, 반기 순이익 708억원..전년비 49.4% 증가

DB증권, 반기 순이익 708억원..전년비 49.4% 증가

DB증권은 14일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77억원, 당기순이익 70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6.8%, 49.4% 증가한 수준이다. DB증권은 "상반기에는 금리 상승으로 채권부문의 수익성이 다소 저하됐지만, 주식시장 강세에 힘입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

대신에프앤아이는 NICE신용평가에서 장기 신용등급이 기존 ‘A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단기 신용등급도 ‘A2’에서 ‘A2+’로 상향 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신에프앤아이는 "이번 등급 상향은 계열 지원 효과를 반영하지 않고 자체 경쟁력만으로 이뤄졌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