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검색 결과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학생 특별장학금 전달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학생 특별장학금 전달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7일 충남 천안YMCA에서 재외동포와 다문화가정 자녀 등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특별장학금 전달식 '우리누리 웰컴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라이베리아, 카메룬, 몽골, 카자흐스탄 등 15개...
우리금융,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와 실행 속도 강화

우리금융,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와 실행 속도 강화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을 비롯해 은행·증권·보험 등 16개 계열사 대표와 지주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워크숍에서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고객 기반 확...
7조 투자 로드맵 공개한 우리금융, 스타트업 발굴부터 상장까지 전주기 지원

7조 투자 로드맵 공개한 우리금융, 스타트업 발굴부터 상장까지 전주기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주관으로 기자 초청 ‘2026 WFRI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우리금융의 스타트업 지원 체계와 성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총 90조 원 규모의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가운데, 7조 원 규모의 생...
우리금융,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우리금융,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경영성과와 전략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GRI 등...
임종룡, 연임 후 첫 해외 IR…우리금융 '저평가 꼬리표' 뗄까

임종룡, 연임 후 첫 해외 IR…우리금융 '저평가 꼬리표' 뗄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기 체제 출범 이후 첫 해외 기업설명회(IR)에 나서면서 우리금융의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임 회장은 이번 IR에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와 자본정책의 안정성을 앞세워 해외 투자자 설득에 나선다.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상대적...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행 비행기 오르는 이유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행 비행기 오르는 이유는?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해외 IR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IR(Investor Relations)이란 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영 성과와 향후 전망 등을 투명하게 소통하며 투자를 유치하는 기업 설명 ...
빚 탕감부터 첨단산업 육성까지…우리금융, 10조 추가 푼다

빚 탕감부터 첨단산업 육성까지…우리금융, 10조 추가 푼다

우리금융그룹이 경제 전반의 동반 성장을 이끌기 위해 추진 중인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지원 규모를 10조원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액으로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총 90조원으로 늘어났다. 우리금융은 지난 19일 임종룡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
국가를 위한 헌신에 실질적 화답…우리금융, 군 장병 가족에 30억 지원

국가를 위한 헌신에 실질적 화답…우리금융, 군 장병 가족에 30억 지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1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방부와 군 장병 및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우리 히어로'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인 '우리 히어로' 프로그램을 국방부와의 공...
[우리금융X동양생명] ⑤금감원이 요구한 회계법인 추가에

우리금융X동양생명 ⑤금감원이 요구한 회계법인 추가에 "의무 아니다"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 주식교환 절차에 걸린 급브레이크에도 기존 교환가액 산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복수 회계법인 선임 등 역시 법정 의무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주식 교환가액과 비율 등에도 무변화를 예상하면서 증...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