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 검색 결과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사업 현장 점검...

대우건설, 가덕도 신공항 사업 현장 점검..."전사 역량 집중"

대우건설 경영진이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와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17일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현장의 지형적 ...
비에이치아이, 2322억원 발전설비 공급계약 해지..원발주처와 협의 진행

비에이치아이, 2322억원 발전설비 공급계약 해지..원발주처와 협의 진행

 비에이치아이는 2322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이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3월 포모사중공업(Formosa Heavy Industries Corp)과 해당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규모는...
KT서브마린, 대주주 변경후 첫 수주..발주처는?

KT서브마린, 대주주 변경후 첫 수주..발주처는?

KT서브마린은 LIG넥스원으로부터 166억6800만원 규모의 원거리탐지용 음향센서(A해역) 수중 설치 건을 발주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앞서 지난 4월3일, KT서브마린의 대주주인 KT는 보유중인 KT서브마린 주식 808만5000주 중 629만55...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300억원 규모다. 발전소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쪽으로 약 550km 떨어진 두큼 경제특구에 발전용량 870MW 규모로 건설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준공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를 준공하며 아프리카 플랜트 시장에서의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입증했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 인근에서 수행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 공사를 예정 일정대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플랜트를 수주하며 신규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르포] “상권 한복판으로 지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홍대 상인들이 대장홍대선 막아선 이유는

르포 “상권 한복판으로 지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홍대 상인들이 대장홍대선 막아선 이유는

“대장홍대선이 지어진다고 해서 저희(상인들)는 홍대사거리 같은 역사 근방을 공사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별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는데 작년 6월에 상권 한복판 ‘레드로드’ 일대를 부수고 6년간 공사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죠.”...
삼성重, 4조3301억원 규모 FLNG 수주

삼성重, 4조3301억원 규모 FLNG 수주

삼성중공업이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4조 3301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건조에 착수할 예정이다. 인도 일정은 2030년 7월이라고 삼성중공업은 전했다. 이번 수주로 삼성...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최근 강남권은 물론 주요 재건축 수주전에서 씁쓸한 관전 포인트가 하나 생겼다. 바로 대형 건설사들의 ‘해외 스타 건축가 모시기’ 경쟁이다. 과거에는 시공사의 아파트 브랜드 파워가 수주전의 당락을 갈랐다면, 이제는 어느 해외 유명 건축가의 간판을 달고 오느냐가 하이엔드 ...
이재용 회장, 전쟁中 중동 근무 임직원에 '깜짝 선물'

이재용 회장, 전쟁中 중동 근무 임직원에 '깜짝 선물' "어려운 여건 속 헌신에 진심 감사" 격려 메시지도

삼성이 전쟁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중동에 체류 중인 임직원 500여명과 그 가족에게 최신 스마트폰 등을 선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임직원들은 1인당 500만원 상당의 선물과 이 회장의 격려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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