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 검색 결과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본궤도'... 실시협약 체결, 2032년 완공 목표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본궤도'... 실시협약 체결, 2032년 완공 목표

서울시는 28일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주관사 한화 건설부문)’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와 공공이 사업시행 조건 등에 대해 체결하는 계...
대보건설, 2025년 수주 2조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경신

대보건설, 2025년 수주 2조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경신

대보건설은 2025년 수주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2조 730억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약 1조 7천억원의 최대 수주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 대보건설은 지난 3월에만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BOT) △서울교육...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사업 탄력...국토부,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사업 탄력...국토부,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국토교통부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가칭) 평택시흥확장고속도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와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은 내년 초부터 사업의 세부 내용을 확정하기 위한 협상에 진행한 후 2028년 착공...
서울시, 민자활성화 시동...전국 최초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시작

서울시, 민자활성화 시동...전국 최초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시작

 개봉동․개화산역 공영주차장, 옛 성동구치소 부지 일대에 혁신적인 건축물과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공공이 가용부지를 공개하고 민간이 창의적 사업기획안을 제안하는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쌍용건설·군포시, 신분당선 연장 광역철도 민자사업 MOU 체결

쌍용건설·군포시, 신분당선 연장 광역철도 민자사업 MOU 체결

쌍용건설 컨소시엄(쌍용건설·동명기술공단)이 군포시와 신분당선 연장 광역철도 민자투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군포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쌍용건설 김인수 대표, 공명기술공단 신희정 회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
대보건설, 한국해양대 임대형민자사업 수주

대보건설, 한국해양대 임대형민자사업 수주

대보건설은 한국해양대학교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한국해양대 조도캠퍼스 내에 지하 1층 ~ 지상 16층 연면적 1만 7006㎡ 규모의 교수연구실·강의실·실험실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하나증권·하나은행, 잠실 스포츠·마이스 민자 '4조원 PF' 주관

하나증권·하나은행, 잠실 스포츠·마이스 민자 '4조원 PF' 주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서울 송파구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민자사업'에 필요한 4조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증권이 대표 금융주관사, 하나은행이 공동 금융주관사를 맡아 금융구조 설계와 자금 조달을 진행한다. 사...
현대로템, 항공우주·로봇·수소 키운다…미래사업 조직 개편

현대로템, 항공우주·로봇·수소 키운다…미래사업 조직 개편

현대로템이 1일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현대로템 방산사업 부문인 기존 디펜스솔루션(DS)사업본부의 명칭은 AD(Aerospace·Defense)&RH(Robot·Hydrogen)사업본부로 변경된다. 사업본부 산하는 1사업부 4실...
국토부·서울시·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방안 검토 착수

국토부·서울시·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방안 검토 착수

삼성동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GTX 삼성역 구간 기둥에 들어갈 주철근 2570여개 약 178톤이 누락된 시공 오류와 관련해 정부와 서울시가 보강방안 검토에 들어갔다. 철근 누락이 확인된 GTX-A 삼성역 구간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내 지하 5층 승강장부...
대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원전·가덕도신공항·GTX 사업 대응

대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원전·가덕도신공항·GTX 사업 대응

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23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 다양한 직무에서 총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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