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실" 검색 결과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대표이사 3인 중 가장 높은 연봉을...
삼양패키징,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패키징,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패키징(대표 김재홍)은 23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2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성전자, 김용관 DS경영전략총괄 사내이사, 허은녕 교수 감사위원 내정

삼성전자, 김용관 DS경영전략총괄 사내이사, 허은녕 교수 감사위원 내정

김용관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경영전략총괄이 삼성전자 신임 사내이사로 내정됐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18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올해 주총에서는 김 사장에 대한 사내이사 선...

인사 한전KDN

한전KDN은 1월1일자로 보직을 발령했다. ▲김미경 감사실장 ▲최진수 신사업개발본부장 ▲이주욱 미래전략실장 ▲김성철 전력ICT연구원장 ▲박기철 안전품질실장 ▲윤종철 홍보소통실장 ▲김기환 인재개발원장 ▲배익수 인사노무처장 ▲이성우 ESG경영처장 ▲김용우 ICT기획처장 ▲...
HS효성, 김규영 대표이사 회장 선임...창립 이후 첫 전문경영인 회장 탄생

HS효성, 김규영 대표이사 회장 선임...창립 이후 첫 전문경영인 회장 탄생

 HS효성이 9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김규영 전 효성 대표이사를 HS효성그룹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HS효성 60년 그룹 역사상 최초의 전문경영인 출신 회장에 임명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회장 선임과 함께 송성진 트랜스...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업지원실 격상..실장에 박학규 사장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업지원실 격상..실장에 박학규 사장

 삼성전자가 7일 사업지원실을 신설하고, 지원실장에 박학규 사장을 보임했다.  기존 사업지원T/F를 사업지원실로 정식 조직으로 격상시켰다.  이어 사업지원T/F장을 맡았던 정현호 부회장을 삼성전자 회장 보좌역 즉, 이재용 회장 보좌역으로 발령...
한화그룹, 한화 글로벌 등 4개 계열사 대표 5인 인사

한화그룹, 한화 글로벌 등 4개 계열사 대표 5인 인사

 한화그룹은 31일 ㈜한화/글로벌, 한화엔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리조트부문/에스테이트부문) 등 4개 계열사 대표이사 5명에 대한 내정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글로벌에 류두형 대표이사, 한화엔진에 김종서 대표이사, 한화파워시...

인사 연합뉴스·연합뉴스TV

◆연합뉴스 ▷실·국장 △ 경영지원국장 제현인 △ 디지털콘텐츠국장 현영복 ▷부국장 △ 경영지원국 부국장(총무부장 겸임) 양수웅 △ 콘텐츠비즈국 부국장 정승훈 △ 디지털콘텐츠국 부국장 김상훈(영상미디어부장 겸임) ▷부장 △ 기획조정부장 손선영 △ 인사교육부장 ...

"대한민국 허리 무너졌다"... 중산층 소비 위축 장기화, 내수 경제 '빨간불'

최근 소비 부진이 중산층 소득 계층에 집중되며 내수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1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간한 '최근 소비 동향 특징과 시사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속된 소비 위축이 중산층(2·3분위)을 중심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것...
이노션, 정성이 고문 연봉 18.8억 수령..17.5% ↓

이노션, 정성이 고문 연봉 18.8억 수령..17.5% ↓

정성이 이노션 고문(사내이사, 사진)이 지난해 연봉 18억 8300만 원을 수령했다.  전년도 연봉 22억8300만원 대비로는 17.5% 줄었다. 12일 이노션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성이 고문은 급여 12억9800만원과 상여 6억100만원...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