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델핀" 검색 결과
'해양사업 강자' 삼성重, FLNG '코랄 노르트' 성공적 진수
삼성중공업이 16일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 진수식을 개최했다. 코랄 노르트는 삼성중공업이 2017년 ENI로부터 수주해 2021년 인도한 아프리카 최초의 극심해 FLNG '코랄 ...
나기천 기자
|
2026. 01. 16. 17:16
LVMH 후계경쟁 심화되나...장녀 델핀 디올 책임자로
'세계 최고 갑부' 버나드 아르노(Bernard Arnault)가 장녀 델핀을 자신의 명품 제국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에서 두 번째로 큰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책임자로 임명했다. 올해 73세인 억만장자 버나드 아르노가 자식들을 요직으로 승진시킨 가장 ...
김윤경 기자
|
2023. 01. 12. 22:17
중동 리스크에 FLNG 수요 더 커지나...해양플랜트 ‘절대 강자’ 삼성重에 쏠린 눈
삼성중공업이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 삼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글로벌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산하면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 FLNG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까지 언급된다. 이...
박재형 기자
|
2026. 03. 25. 15:33
삼성중공업, PBR 대신 PER로 평가한다..목표가↑-KB
KB증권은 19일 삼성중공업 목표주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KB증권은 삼성중공업이 올해부터 실적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보다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PBR에...
김세형 기자
|
2026. 01. 19. 08:01
잭 맥콜로·라자로 에르난데스,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로에베가 잭 맥콜로(Jack McCollough)와 라자로 에르난데스(Lazaro Hernandez)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한다고 25일 전했다. 오는 7일에 정식으로 부임하는 두 디자이너는 앞으로 여성복, 남성복, 핸드백, 액세서리 등 로에베 컬렉션 전체의 ...
김윤진 기자
|
2025. 03. 25. 18:00
1
많이 본 뉴스
1
브로드컴이 연 CPO 시대…성호전자 수혜 받나
2
[스마트시승기] 사회초년생 첫 차로 어때?…트랙스 크로스오버 타보니
3
아이크래프트, 네이버에 엔비디아 GPU 공급 부각..20%대 급등
4
코오롱티슈진, 미전환 CB 1385억…개발비·상환 재원 대응 방안 "검토 중"
5
'불황형 흑자' 들어가는 LG디스플레이, 회의적 주가 전망 나왔다
당신을 위한 PICK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개보위, '안전조치의무 위반' 개인정보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 악성코드감염 신고 않고 삭제는 '고발'
같은 지하철인데 통신사 와이파이 속도 최대 2배 차이나는 이유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질서 중장기 성장 전략 점검
삼성전자, 2Q '역대 최대' 매출 171.5조·영업익 89.5조... DX는 부문 출범후 첫 적자
반대매매 우려 털어내는 성호전자, 500억 갚고 2000억 CB 카드 꺼냈다
'스펙' 대신 AI맞춤 '생각근육' 본다.. SK하이닉스 '반나절 심층면접' 도입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