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곱버스" 검색 결과
곱버스, 역대급 증시 하락에 이틀새 42% 폭등
증시 급등기 추락에 추락을 거듭했던 곱버스가 이란 사태에 따른 역대급 증시 폭락에 급반등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27분 현재 코스피200 지수 수익률을 거꾸로 2배 추종하는 코덱스200선물인버스2X는 전 거래일보다 22.38% 오른 3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 사...
김세형 기자
|
2026. 03. 04. 14:36
'정치적 이유로 샀다가...' 곱버스 투자로 8억 손실 투자자
지수 하락에 베팅했다가 8억원 가까이 손실을 봤다는 투자자가 등장했다. 투자자는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로" 인버스에 투자했다고 했다. 이재명 정권이 가증스럽다는 이유에서였던 셈이다. 7일 'KODEX 200선물인버스2X' 종목토론방에 "8억을 잃었습니다"라는 글이 게시...
김세형 기자
|
2026. 01. 07. 14:13
삼전닉스 2X ETF
③미래에셋, 개미 홀리는 0.0901% 책정…한화는 하락장에 0.49% 청구서
오는 27일 국내 자산운용업계의 이목이 집중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16종이 시장에 동시 상장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들은 개별 우량주를 기반으로 일간 수익률의 2배 혹은 마이너스 2배(-2X)를 추종하는 고위험 파생형 구조를 지...
심두보 기자, 김한솔 기자
|
2026. 05. 20. 08:00
삼전닉스 2X ETF
①현물파 vs 선물파…투자자의 선택 포인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 이번 상장을 앞두고 자산운용업계는 운용 구조를 두고 크게 두 진영으로 나뉘었다. 기초자산 주식(현물)과 선물을 섞어 운용하는 '현물파'와 파생상품인 선물로만...
김한솔 기자
|
2026. 05. 18. 07:00
하나증권, 방산 ETN 3종 신규 상장..방산 인버스 투자 가능
하나증권은 국내 방산 섹터 지수를 추종하는 ‘하나 K방산TOP10 ETN’과 ‘하나 레버리지 K방산TOP10 ETN’ 그리고 ‘하나 인버스 2X K방산TOP10 ETN’을 신규 상장했다고 30일...
김세형 기자
|
2025. 09. 30. 19:31
1
많이 본 뉴스
1
한화오션 60조 加 잠수함 수주전서 고배… "獨 TKMS 선정"
2
[바이오 시그널] 디앤디파마텍, MASH 서프라이즈 뒤 조정...기술이전이 남은 변수
3
[바이오 시그널] 주가 롤러코스터 탄 로킷헬스케어, 관전 포인트는?
4
'신한지주, 롯데손보 인수에 큰 금액 못 지른다'
5
삼성SDS도 창사 첫 노조 결성... 2시간만 1만1000명 중 2000명 가입
당신을 위한 PICK
NH투자증권, 인도 초이스증권에 지분투자...신흥 거점 확보
레버리지에 반토막 프로티나, 삼성에 기술이전..애프터마켓서 급등
[현장]유진그룹, 미디어 사업에 2조 투자…5년 내 매출 5000억 목표
미래에셋, 코빗 인수 막바지..."글로벌 자산시장 새로운 표준 만들겠다"
[현장] “도대체 이게 뭐냐” 해법은 없고 고성만 가득했던 국회 홈플러스 간담회
미래에셋그룹, 코빗 인수 마지막 관문 넘었다..공정위 기업결합 승인
쇼핑엔티, 여름 제철·보양 먹거리 확대 편성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