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갈릭 인 더 딥" 검색 결과
노랑통닭, ‘갈릭 인 더 딥’ 신메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만 개 돌파
㈜노랑푸드(대표이사 이관형)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갈릭 인 더 딥’ 신메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갈릭 인 더 딥’은 마늘 큐브를 활용한 소스와 ...
이재수 기자
|
2024. 11. 18. 19:20
호식이두마리치킨, 신메뉴 ‘딥블랙갈릭치킨’ 출시…숙성 흑마늘 풍미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숙성 흑마늘의 진한 풍미를 담은 신메뉴 ‘딥블랙갈릭치킨’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딥블랙갈릭치킨은 숙성 흑마늘을 활용해 기존 갈릭치킨과 차별화된 맛과 향을 선보인다. 흑마늘이 가진 깊은 풍미에 달콤짭짤한 특제소스를 조화롭게 ...
김세형 기자
|
2026. 06. 17. 14:59
맘스터치, 신개념 커스터마이징 버거 '슈퍼싸이더블킥' 출시
맘스터치는 압도적인 빅사이즈 싸이패티를 두 가지 소스·시즈닝과 함께 즐기는 커스터마이징 버거 '슈퍼싸이더블킥'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슈퍼싸이더블킥은 지난해 4월 맘스터치가 브랜드 론칭 20주년 기념 한정 메뉴로 출시해 4...
황태규 기자
|
2025. 12. 09. 08:45
'가마솥 치킨' 노랑통닭, 연 매출 1000억원 돌파
노랑통닭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5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벤처천억기업은 19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회 이상 벤처 확인을 받은 기업 중 전년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원을 돌파...
황태규 기자
|
2025. 12. 01. 19:12
맘스터치, 닭가슴살 휠렛패티 버거 4종 세트 최대 2천원 할인
맘스터치는 여름철을 맞아 휠렛버거 4종 세트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음식인 닭의 통가슴살을 패티로 사용한 버거는 상대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화지방은 낮아, 영양 성분은 물론 ...
김세형 기자
|
2025. 06. 13. 23:10
K-스마트 테크, 'CES 2022' 장악..."K-CES"로 바꿨다
한국 기업들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되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2'를 "K-CES 2022"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신규 바이러스 오미크론 여파로 글로벌 기업들은 잇달아 CES 현장 불참을 선언했...
도시혁 기자
|
2022. 01. 03. 03:53
1
많이 본 뉴스
1
[스마트시승기] KGM ‘무쏘’, 평범한 일상에 변화를 싣다
2
실리콘투, 유럽계 사모펀드 CVC서 3000억원 투자 유치
3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첫날 1조 산다
4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5
'수석부회장' 김동관…한화 세대교체·사업재편 동시 가속
당신을 위한 PICK
카카오, 인적분할 결의…‘카카오AI·카카오X’ 두 축으로 재편
카카오, 인적분할..카카오톡 별도법인으로
두산에너빌리티, 9300억 규모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까다로운 글로벌 ESG 검증대… KB금융, 16년 연속 합격점 받은 비결은
무신사 스탠다드, 베트남 유통 공룡과 손잡고 K패션 영토 넓힌다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2대주주 TPG 지분 ADR 상장 검토 중"
카카오모빌리티, 한국 대신 미국서 IPO 추진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