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투자" 검색 결과

한미약품-키움증권,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 성료

한미약품-키움증권,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 성료

한미약품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C&C스퀘어에서 키움증권과 공동 주관한 ‘Hanmi × Kiwoom Bio Innovation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한미약품 황상연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사회는 행사를 공동 주...
턱 밑까지 치고 올라온 호반… 한진, 경영권 방어 해법은?

턱 밑까지 치고 올라온 호반… 한진, 경영권 방어 해법은?

호반건설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보유 지분을 20.15%로 높였다. 최대 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20.56%와의 격차를 0.4%포인트로 좁힌 것. 호반은 한진칼 지분 매입을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항공업계에서는 호반건설이 경영권...
KB금융, 1000억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

KB금융, 1000억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

KB금융그룹은 지난 15일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선도와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 펀드인 「케이비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KB금융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
한투AC, K-방산·드론 스타트업 미국 진출 지원

한투AC, K-방산·드론 스타트업 미국 진출 지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는 미국 '오리건 UAS 액셀러레이터(Oregon UAS Accelerator)'와 국내 방산·드론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한투AC 사옥에...
[홀리데이로보틱스 디코드] ①시리즈 A서 기업가치 8800억…리벨리온보다 빠르다

홀리데이로보틱스 디코드 ①시리즈 A서 기업가치 8800억…리벨리온보다 빠르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15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설립 2년여 만에 기업가치가 약 8793억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 시드 투자 직후 포스트밸류 775억원과 비교하면 1년 9개월 만에 11.35배로 커...
우주부터 AI까지… IBK기업은행, 103개 혁신 스타트업 키운다

우주부터 AI까지… IBK기업은행, 103개 혁신 스타트업 키운다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이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103곳을 최종 선발해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반도체 생산 공정 분석, 무선전력 시스템 개발, 민간 우주 서비스,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AI 보안...
'입법 방치·규제 연장' 국회, 홈플러스 기사회생 발목 잡았다

'입법 방치·규제 연장' 국회, 홈플러스 기사회생 발목 잡았다

지난해 10월 발의된 대형마트 규제 완화 법안이 국회에 묶여 있는 사이, 2025년 만료 예정이던 영업시간 규제 연장안은 일사천리로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가 이해관계자 간 갈등을 이유로 규제 완화 법안을 방치하는 사이, 새벽배송 제한 규제에 묶인 원매자...
[현장]유진그룹, 미디어 사업에 2조 투자…5년 내 매출 5000억 목표

현장 유진그룹, 미디어 사업에 2조 투자…5년 내 매출 5000억 목표

유진그룹이 미디어 사업을 그룹의 미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2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유진그룹 미디어 중간지주사인 유진이엔티는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유진그룹 미디어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유진그룹은 YTN과 유진이엔티, 스...
 현대건설, 건설안전 스타트업과 협력 확대…혁신기술 현장 적용 속도

현대건설, 건설안전 스타트업과 협력 확대…혁신기술 현장 적용 속도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건설산업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에이치엘지노믹스 IPO] 19년 연속 흑자·영업이익률 30%…VC 물량 '제로'로 수급 부담 덜었다

에이치엘지노믹스 IPO 19년 연속 흑자·영업이익률 30%…VC 물량 '제로'로 수급 부담 덜었다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오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1공장 포화 상태에서 만들어낸 고수익 제조 역량과 제2공장 이후 성장성을 동시에 평가받게 됐다. 상장 직후에는 벤처캐피탈(VC) 등 재무적 투자자 물량이 없는 공모주 중심 유통구조가 수급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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