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SC제일은행" 검색 결과
은행장들 만난 이창용 한은 총재..통화정책 소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5월 기준금리 동결 직후 은행장들을 만나 통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은행연합회는 2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 겸 이사회 정례회의를 열었다.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 ▲부산, ...
김국헌 기자
|
2024. 05. 28. 02:46
SKB-SC제일銀, 소상공인 상생금융 협약
SKB(대표 박진효)가 SC제일은행과 함께 소상공인 상생금융 지원 사업에 나선다. SKB와 SC제일은행은 최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금융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소상공인 지원 패...
이주영 기자
|
2024. 05. 20. 19:43
"대구은행 시중銀 전환은 장기 호재이나 단기 악재"
NICE신용평가는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이 장기적으로 수익기반 확대의 호재이나, 단기적으로 재무건전성에 악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DGB금융그룹이나 은행업권 경쟁구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나신평은 17일 보고서에서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
김국헌 기자
|
2024. 05. 17. 22:26
외국계 시중은행, 나란히 실적 부진..`일회성 비용 탓에`
외국계 시중은행인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과 민생금융 탓에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내놨다. 특히 SC제일은행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3분의 1 토막이 났다.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은 16일 나란히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S...
김국헌 기자
|
2024. 05. 17. 02:50
DGB금융지주 4% 급등 마감..대구은행 시중銀 전환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호재로 DGB금융지주 주가가 8% 넘게 뛰었다가 4%대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DGB금융지주는 16일 전일 대비 4.01% 오른 8560원으로 마감했다. 시중은행 전환 호재로 사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0.97% 상승 출발한 DG...
김국헌 기자
|
2024. 05. 17. 00:29
32년 만에 탄생한 시중은행..대구은행, 본인가 통과
대구은행이 설립 57년 만에 전국 단위 시중은행으로 발돋움한다. 지난 1992년 평화은행 이후 32년 만에 탄생한 시중은행이다.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KB국민은행, SC제일은행에 이어 7번째 시중은행이다.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는 첫 사...
김국헌 기자
|
2024. 05. 17. 00:03
금감원, 분조위 최종 배상비율 30~65% 결정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투자 손실 대표사례 5건에 대한 최종 배상비율을 30~65%로 결정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하루 전 금융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홍콩 H지수 ELS 분쟁조정기준안에 따라 KB국민은행을 비롯한 은행 5곳과 고...
김국헌 기자
|
2024. 05. 14. 19:33
홍콩 ELS 배상금 받은 50명 중 5명이 은행 직원
4대 시중은행이 지난 4월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자율배상을 마친 고객 50명 중에서 5명이 은행 직원과 그 가족으로 드러났다. 특히 신한은행이 배상금을 지급한 고객 6명 중 4명이 임직원과 가족이었다. 7일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KB국민,...
김국헌 기자
|
2024. 05. 07. 19:50
3월 예대금리차 벌린 인터넷은행..하나은행 최소
지난 3월 은행권 예대마진이 인터넷은행과 외국계은행 중심으로 한 달 전보다 더 늘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도 예대마진을 확대했다. 반면 하나은행은 마진을 축소했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인 예대금리차가 더 벌어졌다는 소리는 그만큼 은행 수익성이 좋아졌단 뜻이다. ...
김국헌 기자
|
2024. 04. 30. 02:46
1위 우리은행·2위 신한은행·3위 하나은행, 4월 4주차 랭키파이 국내 은행 순위
우리은행이 트렌드 지수 41,575포인트로 4월 4주차 국내 은행 트렌드 지수에서 1위에 올랐다. 국내 은행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2위 신한은행은 36,133포인트로 전주보다 1...
박지환 기자
|
2024. 04. 25. 18:10
이전
5
6
7
8
9
다음
많이 본 뉴스
1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 2배로...대출 숨통
2
“통신만으론 성장 한계”…이통3사, AI 데이터센터 키운다
3
국세청, KB국민은행 특별 세무조사 착수
4
NHN, 네오클라우드 사업 본격화..목표가 7만원 상향-NH
5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이익 1.9조..'전무후무'(상보)
당신을 위한 PICK
"삼성전자, 조만간 주주환원 발표..최대 200조원 추정"-KB증권
알테오젠, 키트루다 SC 순항..목표가 41만원 상향-대신
SK하이닉스, 용인·청주 신규 팹에 54.3조 투자…AI 메모리 수요 대응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방안 적극 검토..3분기 발표"
해킹에 놀란 이통3사, 보안에 3353억원 썼다… 투자 더 늘린다
금호석화, 2분기 깜짝 실적
파마리서치, 2분기 부합했는데...'스트릿 컨센' 여파 급락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