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경영" 검색 결과

네이버·카카오 ESG, 같은 목표 다른 전략

네이버·카카오 ESG, 같은 목표 다른 전략

국내 양대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잇달아 공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는 '2025 통합보고서'를, 카카오는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각각 발간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전환과 기술 신뢰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성...
태광산업, 중소 협력사 ESG 컨설팅 추진…상생협력 확대

태광산업, 중소 협력사 ESG 컨설팅 추진…상생협력 확대

글로벌 공급망 실사와 ESG 공시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태광산업이 중소 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ESG규제 대응력을 높이고 ,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태광산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앨버니지 호주 총리 예방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앨버니지 호주 총리 예방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호주 총리를 예방하고 호주의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와 제련 산업 경쟁력 제고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고려아연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 24일 호주 수도 캔버라 총리 집무실에서 면담이 진...
SPC 오너 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 내정

SPC 오너 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 내정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가 오너 3세인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계열사 협의기구인 '상미당협의체'를 오는 7월 1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허진수 내정자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맡고 있다. 상...
건설업계 자금난 숨통 트이나…하나은행·롯데건설, 중소 협력사에 1200억 자금 푼다

건설업계 자금난 숨통 트이나…하나은행·롯데건설, 중소 협력사에 1200억 자금 푼다

하나은행은 지난 18일 오후 을지로 본점에서 롯데건설,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롯데건설 협력기업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악화된 경영환경 속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 중소 협력기업의 위기 ...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
희망브리지·LH·주한미군, 나주 양파농가서 봉사활동 펼쳐

희망브리지·LH·주한미군, 나주 양파농가서 봉사활동 펼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전라남도 나주시 양파 재배농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한미군 제8전투비행단, 한국양파연합회와 함께 양파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위기와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고, 지역 농...
호반건설, 협력업체 파트너십 확대…30일까지 접수

호반건설, 협력업체 파트너십 확대…30일까지 접수

호반건설이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해 신규 협력사 모집에서 나서며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우수 협력업체 발굴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호반건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협력...
삼성준감위, 노동분야 위원 영입…

삼성준감위, 노동분야 위원 영입…"노조와 회사의 상호 존중 필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노동분야 신규 임원 영입을 통해 노동 분야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이찬희 위원장은 5일 발간된 '2025년 연간보고서'에서 "삼성이 글로벌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노사 간에 건강한 긴장 관계가 정립돼야 한다"며 "4기에서는 이에 맞춰 노동 분...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과반 노조 지위를 잃었다. 4일 오후 3시 기준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5만8270명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수는 지난해 말 사업보고서 기준 12만8881명으로, 과반 유지 기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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