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거래" 검색 결과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대신자산운용이 2년만에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16일 금융투자운용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은 부동산 ETF인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를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 상품은 2024년 6월 상장된 DAISHIN343 AI반도체&인프라액티브 이후...

"압구정에 올인"...현대건설, 3·5구역 동시 수주 '출사표'

현대건설이 서울 압구정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3·5구역을 동시에 수주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11일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수주전 출사표를 던졌다.
'압구정 5구역'에 하이테크 입힌다....현대건설, 글로벌 설계사 RSHP와 협업

'압구정 5구역'에 하이테크 입힌다....현대건설, 글로벌 설계사 RSHP와 협업

현대건설이 하이테크 건축의 선구자로 불리는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 RSHP(Rogers Stirk Harbour + Partners)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재건축 설계에 착수한다. 글로벌 설계 명가와 협업해 압구정 한강변을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금리 하락 타고 투자 재개… 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33조원 ‘역대 최대’

금리 하락 타고 투자 재개… 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33조원 ‘역대 최대’

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대규모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투자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2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지미존스가 역전F&C와 함께 국내 시장 확장을 시도한다. 역전F&C는 ‘역전할머니맥주1982’의 운영사로, 2024년 9월부터 지미존스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권한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주)한화, 3남 김동선 몫 테크·유통 분리 추진..주가 강세

(주)한화, 3남 김동선 몫 테크·유통 분리 추진..주가 강세

한화가 3남 김동선 부사장 몫으로 알려진 테크와 유통 부문을 분리키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3남 가운데 막내가 가장 먼저 분가하는 모양새다. 14일 낮 12시23분 현재 한화는 전 거래일보다 9. 66% 급등한 1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 김동원·김동선 형제,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 매각

한화 김동원·김동선 형제,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 매각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한화에너지는 한화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핵심 회사인데다, 이 회사 지분 50%를 가진 김 회장 장남 김동관 그룹 부회장은 이번 매각에...
하나증권, 서울 자가 증권사 된다..여의도 본사빌딩 매수선택권 행사

하나증권, 서울 자가 증권사 된다..여의도 본사빌딩 매수선택권 행사

하나증권이 서울 여의도 본사 하나증권빌딩에 대해 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 현재 임차하고 있는 건물을 되사들이기로 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최근 현재 본사로 사용 중인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에 대해 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
㈜한화, 2025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한화, 2025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한화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로부터 2025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CDP 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이다. CDP는 2000년 영국에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다.
흥국생명, 이지스운용 최대주주 모녀·주관사 대표 고소

흥국생명, 이지스운용 최대주주 모녀·주관사 대표 고소

흥국생명이 이지스자산운용 매각과 관련, 예고했던 대로 법적 조치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중국계 사모펀드 힐하우스로 선정되자 주관사측이 매각 방식을 멋대로 바꿨다며 대응을 예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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