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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서 만드는 전력 고속도로…HD현대중공업, 태안 해상변전소 짓는다

바다 한가운데서 만드는 전력 고속도로…HD현대중공업, 태안 해상변전소 짓는다

HD현대중공업이 태안 해상변전소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며 해상풍력 설비 사업을 본격화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태안풍력발전과 태안 해상변전소의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 전 과정을 수행하는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태안풍력발전은 싱가포르 재생에...
케어링 스테이, 수도권 3개 지점 신규 개소

케어링 스테이, 수도권 3개 지점 신규 개소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케어형 주거공간 ‘케어링 스테이’가 경기·인천 지역에 신규 지점 3곳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케어링은 이번 오픈에 맞춰 새 브랜드 슬로건 '진심에 머물다'를 공개했다. 슬로건에는 어르신이 내 집처럼 편안한 환경에서 케어를 받을 수 있...
[정비사업 디코드] 강남 재건축 대어 푸른마을아파트에 대형사 총집결

정비사업 디코드 강남 재건축 대어 푸른마을아파트에 대형사 총집결

서울 강남 일원동 푸른마을아파트 재건축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등 대형사들이 일찌감치 발을 뻗는 모양새다. 주민 대면 접촉은 물론 사업설명회에도 홍보(OS)요원을 파견해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벌써부터 이어진 대형사 발걸음…빅...
안산 옛 홈플러스 부지에 49층 대단지 뜬다

안산 옛 홈플러스 부지에 49층 대단지 뜬다

GS건설이 오는 10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 주거단지 ‘아르뮤제자이’를 분양한다. 아르뮤제자이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 동(아파트 4개 동, 오피스텔 2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공동주택 98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
한전KDN, 이젝스-엔콜에이아이와 AI 기반 에너지 안전·데이터 신사업 협약

한전KDN, 이젝스-엔콜에이아이와 AI 기반 에너지 안전·데이터 신사업 협약

한전KDN은 30일 엔콜에이아이 사무실에서 이젝스, 엔콜에이아이와 ‘AI 기반 지능형 에너지 안전 및 데이터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의 에너지 효율화를 넘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M...
롯데건설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 사업설명회 인파 몰려"

롯데건설이 CGV 경기광주점에서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성남 등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대거 참석해 상영관을 가득 메웠으며, 설명회 시작 전부터 ...
한투부동산신탁,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 MOU 체결

한투부동산신탁,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 MOU 체결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70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안양역 서측 도심복합개발사업 운영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신탁 방식의 전...
'아크메르 동탄', 전 세대 천장고 2.5m로 높인다

'아크메르 동탄', 전 세대 천장고 2.5m로 높인다

경기 화성 동탄1신도시 반송동 95·9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아크메르 동탄'이 총 1,808가구 전 세대에 2.5m 천장고 설계를 도입한다. 이는 국내 일반 아파트의 표준 천장고인 2.3m보다 20cm 높은 수치다. 일부 대형 평형에만 높은 천장을 적용하거나 거실 중...
철길 3개 겹치자 2년 새 31% 뛴 아파트값…5호선 연장 가시화된 김포 북변동도 뒤따를까

철길 3개 겹치자 2년 새 31% 뛴 아파트값…5호선 연장 가시화된 김포 북변동도 뒤따를까

김포 원도심인 북변동 일대가 광역철도망 확충과 대규모 주거 개발을 통해 3개 철도 노선이 지나는 역세권 주거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현재 운행 중인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에 더해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과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아울...
해외 비중 80% 삼양식품 'AA-' 올라선 사이…내수 식품사는 판가·과징금 '이중 압박'

해외 비중 80% 삼양식품 'AA-' 올라선 사이…내수 식품사는 판가·과징금 '이중 압박'

국내 식품산업의 신용 지형이 내수와 수출로 갈라지고 있다. NICE신용평가는 28일 발간한 스페셜리포트에서 국내 식품 판매액 성장률이 지난해 0.2%로 사실상 멈춘 반면 해외매출 비중이 높은 6개사의 해외매출은 11% 늘었다며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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