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심의" 검색 결과

서울시, 미아11구역 재개발 최고층수 완화...653세대 본격 재개발

서울시, 미아11구역 재개발 최고층수 완화...653세대 본격 재개발

오랫동안 정체됐던 미아제1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고층수 완화와 획지면적의 추가확보를 통해 세대를 대폭 늘려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21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미아제1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급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급

서울시가 서대문 현저동, 노원구 월계동, 중랑구 면목동에 모아주택 총 2215세대(임대 435세대 포함)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서대문구 현저동 1-5 일대...
중계본동 백사마을 60년 만에 대변신...지상 35층 3178세대 아파트 단지로 

중계본동 백사마을 60년 만에 대변신...지상 35층 317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철거민들이 불암산 자락 ‘산104번지’에 집단 이주해 형성된 ‘백사마을’이 총3178 세대의 자연친화형 공동주택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 서초·강서·동작 모아주택 총 3446세대 공급 확정

서울시, 서초·강서·동작 모아주택 총 3446세대 공급 확정

서울시가 지난 10일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동, 강서구 공항동, 동작구 상도동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 남산 힐튼호텔 디지털로 보존

이지스자산운용, 남산 힐튼호텔 디지털로 보존

이지스자산운용은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 재개발 과정에서 기존 건축 공간을 디지털로 보존하기 위한 ‘서울 힐튼 디지털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용산·성북 모아타운 3490세대 공급

서울시, 용산·성북 모아타운 3490세대 공급

서울 성북구 석관동과 용산구 원효로4가에 임대 660가구를 포함한 모아타운 349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 및...
중랑구·강동구·성북구·광진구 4 곳 모아주택 1919가구 공급

중랑구·강동구·성북구·광진구 4 곳 모아주택 1919가구 공급

중랑구 면목본동 모아타운을 비롯해 , 강동구 성내동, 성북구 정릉동, 광진구 화양동에 모아주택 1919가구(임대 333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중랑구...
수색8구역, 아파트 621가구 공급...29층 8개동 하반기 착공

수색8구역, 아파트 621가구 공급...29층 8개동 하반기 착공

서울시가 21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색8구역은 은평구 수색동 17-28 일대(면적 2만9884㎡)로 2008년 5월...
방배신동아 아파트, 35층 843세대로 재건축...남대문 쪽방촌은 32층 업무시설

방배신동아 아파트, 35층 843세대로 재건축...남대문 쪽방촌은 32층 업무시설

지하철 2호선 방배역 인근에 위치한 방배 신동아아파트가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843세대(공공주택 109세대 포함) 아파트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16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울 종암동 채석장 마을, 22층 850가구 아파트 단지로 변신

서울 종암동 채석장 마을, 22층 850가구 아파트 단지로 변신

과거 채석장으로 운영됐던 급경사 지형의 노후주거지 종암동 일대가 최고 22층 약 85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종암동 125-35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