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검색 결과

리센스메디컬, 미국 안과 학회 CTS 2026서 오큐쿨 선보여

리센스메디컬, 미국 안과 학회 CTS 2026서 오큐쿨 선보여

한국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드노보(De Novo) 승인을 획득한 정밀냉각 기술기업 리센스메디컬이 세계 안과 학회 CTS 2026에서 안구 냉각 마취 기기 오큐쿨을 소개하고 미국 시장 사업개발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센스메디컬은 지난 13...
동아ST,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주·뉴질랜드 기술이전 계약

동아ST,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주·뉴질랜드 기술이전 계약

동아에스티는 호주 아로텍스(Arrotex Pharmaceutical, CEO Matt Zeller)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Cenobamate, 제품명: 엑스코프리정)의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서울병원,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공동연구 협약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서울병원,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공동연구 협약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서울병원이 차세대 의료 기술 확보와 신약 발굴을 위한 연구 협력을 시작한다. 양측은 지난달 29일 공동 연구 협약을 맺고, 전담 협의체 및 연구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오는 2030년 말까지 연계 과제를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
'실명 위기 막는 12조 시장' 삼성바이오에피스, 치료제 '오퓨비즈' 유럽 출시

'실명 위기 막는 12조 시장' 삼성바이오에피스, 치료제 '오퓨비즈' 유럽 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직접 판매망을 확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31일 안과질환 치료제 '오퓨비즈(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저농도 제형을 유럽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현지 유통 파트너사를 거치지 않고...
디앤디파마텍 DD01 글로벌 기술이전 문턱 넘나…빅파마가 산 MASH 자산과 비교해보니

디앤디파마텍 DD01 글로벌 기술이전 문턱 넘나…빅파마가 산 MASH 자산과 비교해보니

디앤디파마텍의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이 지방간염 해소와 간 섬유화 개선을 확인하며 글로벌 기술이전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데이터는 최근 다국적 제약사들이 수조원대에 인수하거나 도입한 글로벌 파이프라인과 비교 가능한 수준의...
[셀트리온 2.0] ①1조 영업이익의 귀환…'합병 후 셀트리온'은 무엇이 달라졌나

셀트리온 2.0 ①1조 영업이익의 귀환…'합병 후 셀트리온'은 무엇이 달라졌나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유럽 1상 진입…지연된 S-PASS 플랫폼 검증대 올랐다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유럽 1상 진입…지연된 S-PASS 플랫폼 검증대 올랐다

삼천당제약의 경구용 인슐린 파이프라인이 수년간의 지연 끝에 글로벌 임상 검증 절차에 돌입한다. 29일 삼천당제약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을 비교하는 임상시험계획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
 [Key Player] 올릭스·에스티팜·알지노믹스 주목하는 이유…

Key Player 올릭스·에스티팜·알지노믹스 주목하는 이유…"RNA, 바이오 판 바꾼다"

"바이오 투자에서는 파이프라인 시장 가치에 대한 선제적 판단이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기업과 달리 바이오 투자의 핵심은 임상 성공이나 기술 이전이 가져올 폭발적인 가치를 실적 발생 이전에 선제적으로 평가하는 데 있다. 하지만 바이오 섹터 특유의 복잡성 때문...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HLB제약이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이후 회사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가 비교적 탄탄한 유증 명분을 들고 나섰는데도 타이밍과 방식 등에서 혹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 HLB제약 주가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21% 급락한 1만4740원에 마...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③될 신약이면 왜?…지분·수익 챙긴 대주주, 비용만 외주화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③될 신약이면 왜?…지분·수익 챙긴 대주주, 비용만 외주화

페니트리움바이오가 대규모 유상증자로 현금 조달에 나서면서 이와 반대되는 지배주주 행보에 의구심이 커진다. 소액 주주들은 메자닌에 이은 유증에 반 강제로 현금을 투입하는 반면 지배주주는 조달한 자금을 모회사로 올리는 흐름이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김연진씨 역시 주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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