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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탐방] ①

세미파이브 탐방 ①"브로드컴 ASIC 이상의 가치"…독자 기술 자산화가 핵심

삼성전자와 팀 코리아를 이룬 세미파이브가 글로벌AI 반도체 영토 확장을 가속한다. 국내 턴키(Turnkey) 솔루션 대표주자로 진입 장벽을 견고히 다지고 브로드컴과 TSMC가 구축한 철옹성을 뚫어내겠다는 각오다. 세미파이브는 팹리스, 디자인하우스, 파운드리, 후공정으로...
[업스테이지 IPO] ⑫AXZ 밸류 2500억…

업스테이지 IPO ⑫AXZ 밸류 2500억…"카카오 지분율, 최대주주와 비슷해진다"

국가대표 거대 언어모델(LLM) 기치를 든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IPO) 전열을 드러낸다. 다음 인수를 프리 IPO와 IPO 과정에 녹여내면서 새 재무 사령탑과 네러티브를 극대화하는 모양새다. 16일 벤처투자(VC)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1조8000억원으로 프리 ...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포기...
후임 못 찾으면 박윤영 새 대표 이사회 '공석 출범' 가능성도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포기... 후임 못 찾으면 박윤영 새 대표 이사회 '공석 출범' 가능성도

KT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장을 맡아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추진되던 윤종수 사외이사가 16일 자진 사퇴했다. KT는 이날 공시된 주주총회 소집공고 정정신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당초 KT는 지난 11일 공시한 주총 공고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 선...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제동…국가유산청, “SH공사 매장유산법 위반” 고발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제동…국가유산청, “SH공사 매장유산법 위반” 고발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허가 없이 시추 작업이 진행된 사실이 드러나 국가유산청이 사업 시행 주체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를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SH공사가 국가유산청장의 허가 없이 세운4구역 매장유산 유존지역 11개 지점에서 시추 ...
지투지바이오, 노보 아닌 삼성..상승분 다 토해낸 주가

지투지바이오, 노보 아닌 삼성..상승분 다 토해낸 주가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최근 나흘 간의 상승분을 전부 토해내는 중이다. 셀온(뉴스에 팔아라)과 실망 매물이 겹치면서다. 16일 오후 1시57분 현재 지투지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1.21% 떨어진 9만3600원을 기록하...
웹케시, 88억 자사주 5% 소각

웹케시, 88억 자사주 5% 소각

웹케시는 장부가 88억5900만원 상당 자사주 68만1812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오는 31일 소각한다. 소각 대상 자사주는 전체 발행 주식의 5%다.
지투지바이오, 삼바에피스에 약물전달 기술이전..200억원 투자도 받기로

지투지바이오, 삼바에피스에 약물전달 기술이전..200억원 투자도 받기로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전달 기술을 이전키로 했다. 또 삼성측으로부터 200억원 규모 투자도 받는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16일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스넥스랩과 지투지바이오 사이에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공동연...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작년 16억 77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로버트윤 부사장이 사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13억 6600만원을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남 대표는 급여 7억 1000만원, 상여 7억 710...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대표이사 3인 중 가장 높은 연봉을...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지난해 19억 91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이 이준서 전 패션부문 부사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 대표는 급여 8억 6700만원, 상여 10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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