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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분양" 검색 결과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청약 평균 39.71대 1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청약 평균 39.71대 1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접수했다. 평균...
5개월 만에 1.4억 뛴 소사역 아파트…GTX·KTX 겹호재에 들썩

5개월 만에 1.4억 뛴 소사역 아파트…GTX·KTX 겹호재에 들썩

수도권 광역철도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주요 환승역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존 철도망을 통한 신규 노선 환승과 광역열차 정차 가능성이 커지면서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역세권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대표적인 곳이 경기 부천시 소사역...
LH,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추가 매입…총 5000가구 규모

LH,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추가 매입…총 5000가구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 미분양 부담 완화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4차 매입공고’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지난 4월 시행한 3차 매입공고에 이은 추가 매입으로, 3차 물량을 포함해 총 5000가구 규모다. 대상은 ...
롯데건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4일간 2만명 몰려

롯데건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4일간 2만명 몰려

롯데건설이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에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약 2만 3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18일 밝혔다. 상동역 초역세권 입지와 중동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 다양한 특화설계...
'이마트, 스타벅스 말고 '이 회사'가 더 큰 문제'

'이마트, 스타벅스 말고 '이 회사'가 더 큰 문제'

지난 2분기 어닝 쇼크를 낸 이마트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는 증권사가 나왔다. 5.18 마케팅 논란으로 실적이 후퇴한 스타벅스코리아보다 신세계건설의 불확실성이 투자의견 하향의 주된 사유로 제시됐다. 하나증권은 14일 이마트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8만2000...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0억원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GH와 우리은행은 300억 원을 예탁해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하는 상생 펀드 운용 협약을 맺었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
KT, 2분기 영업이익 6483억원…1분기 대비 회복

KT, 2분기 영업이익 6483억원…1분기 대비 회복

KT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6799억원, 영업이익 648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데이터센터·부동산 등 성장사업 확대와 콘텐츠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1분기 대...
헬스장은 기본, 골프연습장에 수영장까지…요즘 대세는 '운동하는 아파트'

헬스장은 기본, 골프연습장에 수영장까지…요즘 대세는 '운동하는 아파트'

아파트에서 운동하는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단지 내 운동시설이 소규모 헬스장이나 야외 체육시설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수영장과 골프연습장, 필라테스룸, GX룸,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 커뮤니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단지 밖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출근...
LH, 시흥거모 첫 공공분양 290가구 공급…평균 4억4000만원

LH, 시흥거모 첫 공공분양 290가구 공급…평균 4억4000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거모지구 A-5블록 신혼희망타운 290가구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A-5블록은 시흥거모지구에서 처음 공급되는 공공분양 단지다. 공공분양과 행복주택을 합쳐 총 43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번에는 공공분양 290가구가...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양재천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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