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순이익" 검색 결과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 전환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 전환

NH투자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2014년 12월 출범 이후 유지해온 단독 대표이사 체제가 10여 년 만에 바뀐다. NH투자증권은 IMA(종합투자계좌) 사업 진출 등 회사 규모...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익 6038억 2.1% 감소..충당금 여파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익 6038억 2.1% 감소..충당금 여파

우리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핵심인 우리은행의 실적이 일회성 충당금 적립 여파로 후퇴했다. 다만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보통주자본비율 13%를 초과달성, 향후 성장전략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하나금융, 1분기 순익 1.2조 사상 최대..은행 짱짱·증권 각성

하나금융, 1분기 순익 1.2조 사상 최대..은행 짱짱·증권 각성

하나금융지주도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에 이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외환은행 인수에 따른 일회성 부외영업권이 반영된 2012년 1분기 1조3200억원 이후 분기 최대 실적으로 사실상 최대다. 주력 하나은행의 이익이 두 자릿수로 증가했고, ...
삼성카드, 1분기 순익 1563억 15.3%↓..예상 하회

삼성카드, 1분기 순익 1563억 15.3%↓..예상 하회

삼성카드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냈다. 삼성카드는 24일 지난 1분기 연결 순이익은 1563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시장 예상치 1659억원에 6% 밑도는 규모다. 영업이익은 2100억원으로 14.3% 줄...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전년比 5.5% 증가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전년比 5.5% 증가

현대모비스가 올해 1분기(1월~3월) 영업 실적을 24일 공시했다. 현대모비스는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 영업이익 802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현황 (단위: 억원) 항목...
[중복상장 디코드] ⑤상장 막혔는데 매각 의사도 '제로'…카카오, 모빌리티 '1.4조 청구서' 떠안나

중복상장 디코드 ⑤상장 막혔는데 매각 의사도 '제로'…카카오, 모빌리티 '1.4조 청구서' 떠안나

카카오는 최근 강도 높은 계열사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핵심 계열사인 카카오모빌리티는 매각과 상장, 경영권 유지 사이에서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미완의 과제'로 남아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모회사 입장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과 견조한 현금 흐름을 담당...
NH투자증권, 하루에 53억씩 벌었다

NH투자증권, 하루에 53억씩 벌었다

NH투자증권이 지난 1분기에 작년 반년치에 해당하는 이익을 거뒀다. 증시 활황에 증권사 곳간에 현금이 쌓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47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44%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상 최대 분기 실적으로 ...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比 30.8%↓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比 30.8%↓

현대자동차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1월~3월) 영업실적을 23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1분기 매출액이 45조9389억원, 영업이익은 2조5147억원, 당기순이익은 2조5849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4% 증가, 영업이익은 30.8% 감소, 당...
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882억…화공·첨단플랜트 실적 견인

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882억…화공·첨단플랜트 실적 견인

삼성E&A가 올해 1분기 1800억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E&A는 23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2674억 원, 영업이익 1882억 원, 순이익 163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상한선 없는 주주환원 실시"

신한금융지주가 상한선 없이 주주환원을 실시키로 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기업가치제고계획 '밸류업 2.0'을 내놨다. 진옥동 회장이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예고한 기업가치계획을 공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7월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최...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