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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임직원" 검색 결과

한미그룹, 공동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의 특별한 금연 캠페인

한미그룹, 공동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의 특별한 금연 캠페인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온라인팜 3사 공동직장어린이집 ‘리틀랩(Little Lab)’ 원아들이 지난 7일과 10일 이틀간 한미그룹 신사옥 ‘한미 C&C 스퀘어’와 본사 로비에서 흡연 위해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
고려아연, 가족참여형 안전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고려아연, 가족참여형 안전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제2회 KZ 안전을 그리다’ 가족참여형 안전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나의 안전이 곧 가족의 안전’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일상과 작업 현장에서 안전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 직...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21년째 여름 보양식 선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21년째 여름 보양식 선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전 임직원 가정에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보내며 무더위 속 노고를 격려했다.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삼복 전후로 임직원 6590명에게 삼계탕 및 소고기 보양식 선물을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발송된 보양식은 약 4만인 분으로 국내 5469명, ...
서울선 ‘무혈입성’, 경기에선 ‘진검승부’…엇갈린 정비사업 수주전

서울선 ‘무혈입성’, 경기에선 ‘진검승부’…엇갈린 정비사업 수주전

올해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시공권 확보 경쟁 양상이 서울과 경기도에서 사뭇 다르게 펼쳐지고 있다.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서울 주요 사업지에선 특정 건설사의 단독 입찰로 인한 수의계약이 잇따르는 반면, 경기도에선 대형 건설사간 치열한 수주 진검승부가 펼쳐지는 것. 19...
동아제약 천안공장, 2026년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

동아제약 천안공장, 2026년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

동아제약은 천안공장이 지난 10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노사문화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 우수한 노사문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노사...
이병철의 다올금융그룹, AX 전환 속도...그룹에 ‘AI DNA’ 심는다

이병철의 다올금융그룹, AX 전환 속도...그룹에 ‘AI DNA’ 심는다

이병철 회장이 이끄는 다올금융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낸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고객 투자 서비스부터 내부 업무 프로세스, 임직원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이식하며 그룹 전반에 AI DNA를 심겠다는 구상이다. 다올금...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전 임직원의 송도 바이오 캠퍼스 입주를 완료하고 본사 기능과 생산 인프라를 한곳으로 통합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잠실·송도 사무소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가설사무소를 각각 운영해왔다. 이번 입주로 경영진을 비롯해 생산·품질·엔...
GS건설,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GS건설,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날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AI 가장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 될 것”...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 개최

“AI 가장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 될 것”...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 서울 양재 본사에서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를 열고 2019년부터 추진해 온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우선 현대차그룹은 의사결정 체계 관리 플랫폼인 지라, 두레이, 컨플루언스 등을 도입해 ...

"최종 책임은 금호건설에" 대법, 화력발전소 사망 사고 판단

대법원이 화력발전소 공사 현장서 발생한 사망 사고 관련 산업안전관리 책임은 공사를 맡은 건설사가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에 대해 '발전소 운영과 건설은 구분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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