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심의 통과" 검색 결과

서울시, 용산·성북 모아타운 3490세대 공급

서울시, 용산·성북 모아타운 3490세대 공급

 서울 성북구 석관동과 용산구 원효로4가에 임대 660가구를 포함한 모아타운 349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용산구 원효로4가 71번지 일대’ ...
중랑구·강동구·성북구·광진구 4 곳 모아주택 1919가구 공급

중랑구·강동구·성북구·광진구 4 곳 모아주택 1919가구 공급

 중랑구 면목본동 모아타운을 비롯해 , 강동구 성내동, 성북구 정릉동, 광진구 화양동에 모아주택 1919가구(임대 333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본동 63-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외...
방배신동아 아파트, 35층 843세대로 재건축...남대문 쪽방촌은 32층 업무시설

방배신동아 아파트, 35층 843세대로 재건축...남대문 쪽방촌은 32층 업무시설

지하철 2호선 방배역 인근에 위치한 방배 신동아아파트가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843세대(공공주택 109세대 포함) 아파트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16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방배신동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변경)&rsqu...
여의도 한양아파트, 56층 주거·상업·업무 복합단지로 재건축 

여의도 한양아파트, 56층 주거·상업·업무 복합단지로 재건축 

 서울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한양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을 위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주...
국토부, 약수역 등 3곳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5000가구 공급

국토부, 약수역 등 3곳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5000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19일 약수역, 상봉터미널, 불광근린공원 등 3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구 지정을 통해 서울시 내에서 약 5000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는 총 1만5000가구의 복합지구가 지정돼 작년에 지정된...
한신공영, 연말 도시정비사업 연이은 수주 성공...

한신공영, 연말 도시정비사업 연이은 수주 성공..."내년 전망 밝음"

 한신공영이 꽁공얼어붙은 연말 건설경기속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내년 전망을 밝게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2557억 원 규모의 남양주 지금도농 3구역(8일)과 1044억 원 ...
서울 개발 핵심 키워드는 ‘터미널’ – 지역 랜드마크로 재탄생

서울 개발 핵심 키워드는 ‘터미널’ – 지역 랜드마크로 재탄생

 서울 도심 곳곳에서 터미널 부지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낡은 터미널을 철거하는 대신 주거와 편의·문화시설이 들어서는 고층 복합 건물로 재탄생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터미널 개발 행렬...
관악 신림동 · 구로 고척동 2곳, 모아타운으로 총 3138세대 공급

관악 신림동 · 구로 고척동 2곳, 모아타운으로 총 3138세대 공급

 서울시는 26일 열린 제1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관악구 신림동과 구로구 고척동의 모아타운 개발 계획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모아타운 개발 계획을 통해 총 3138세대(임대 767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된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
30년 노후 임대아파트 최고 37층으로 재건축...공공주택 1699세대 공급

30년 노후 임대아파트 최고 37층으로 재건축...공공주택 1699세대 공급

 서울시가 지은 지 30년을 훌쩍 넘긴 노후 임대아파트 ‘하계5단지’와 ‘상계마들단지’의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4일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두 단지의 재정비사업 사업계획(안)&rsqu...
노후화된 서울역 3번 출구...지상 28층 업무시설로 탈바꿈

노후화된 서울역 3번 출구...지상 28층 업무시설로 탈바꿈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3번출구 일대에 위치한 '봉래구역 제3지구' 일대가 지상 28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탈바꿈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13일 열린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신규)&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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