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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에 총 3731세대 신규 공급…이문4구역·용두1구역 개발 본격화

서울 동대문구에 총 3731세대 신규 공급…이문4구역·용두1구역 개발 본격화

서울 동북권 주거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동대문구에서만 총 3731세대가 새로 공급되며, 대규모 뉴타운 완성과 미래형 친환경 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된다.
한국토지신탁, 서대문구 ‘천연동 모아타운’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 서대문구 ‘천연동 모아타운’ 사업시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이 서대문구 천연동 89-16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하 “천연동 모아타운”)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
홍제동 신통기획 확정…인왕산 품은 877세대 친환경 단지로 탈바꿈

홍제동 신통기획 확정…인왕산 품은 877세대 친환경 단지로 탈바꿈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가 인왕산과 조화를 이루는 877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울시가 서대문구 홍제동 267-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 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물산, ‘신반포4차 재건축’ 본계약 체결…총 1조원 대단지 개발 본격화

삼성물산, ‘신반포4차 재건축’ 본계약 체결…총 1조원 대단지 개발 본격화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반포 지역의 대표적인 재건축 사업인 신반포4차 재건축정비사업의 본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6일,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과 공사 도급계약을 정식으로...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이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확정된 이후 24개월 만에 정비계획안 심의가 완료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서울시는 5일,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 정상화냐? 표류냐?"...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

서울 서초구 방배로 270번지 일대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분수령이 될 시공사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26일 오후 4시 시공사 선정 총회를...
북가좌6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접수 완료…2천세대 아크로 대단지로 탈바꿈

북가좌6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접수 완료…2천세대 아크로 대단지로 탈바꿈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가 약 2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변화할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북가좌 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북가좌6구역)’이 최근 서울시 통합심의 접수를 완료하며...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26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조합 내 갈등과 3기 조합장 해임 등 혼란을 겪은 뒤 열리는 이번 총회는 사업의 정상화 여부를 가를 중대...
서울시, 도봉·구로에 공동주택 1438세대 공급…소규모 정비사업 본격화

서울시, 도봉·구로에 공동주택 1438세대 공급…소규모 정비사업 본격화

서울시가 도봉구 창3동 일대 모아타운과 구로구 오류동 소규모 재건축을 통해 공동주택 1438세대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도봉구 창3동 501-12번지 일대...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로 재탄생...잠실 새 랜드마크 예고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로 재탄생...잠실 새 랜드마크 예고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5단지 아파트가 지상 최고 65층, 총 6387세대 규모의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