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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 상향" 검색 결과

우미건설, ‘린(Lynn)’ 앞세워 상봉역5구역 수주… 모아타운 개발 본격화

우미건설, ‘린(Lynn)’ 앞세워 상봉역5구역 수주… 모아타운 개발 본격화

 우미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린(Lynn)’을 앞세워 서울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앞서 수주한 상봉4구역과 함께 총 838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며 서울 동북권 주거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nb...
서울시, 주택공급 속도...정비사업 '3종 규제철폐' 6월 시행

서울시, 주택공급 속도...정비사업 '3종 규제철폐' 6월 시행

서울시가 주택공급에 속도를 높이이기 위해 정비사업 규제철폐안의 법적 실행력을 확보했다.  시는 2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 조치인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부문)' 변경안을 '수정가결'...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급

서울시, 서대문 똥골마을 등 '모아타운' 4건 통함심의 통과...2215 세대 공급

 서울시가 서대문 현저동, 노원구 월계동, 중랑구 면목동에 모아주택 총 2215세대(임대 435세대 포함)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서대문구 현저동 1-5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개발 사각지대 미아동 345-1 일대, 12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신속통합기획 확정

개발 사각지대 미아동 345-1 일대, 12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신속통합기획 확정

 수십 년간 개발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2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미아동 345-1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이 지역을 북한산 조망을 갖춘 역세권 주거단지로 조성...
서울시, 서초·강서·동작 모아주택 총 3446세대 공급 확정

서울시, 서초·강서·동작 모아주택 총 3446세대 공급 확정

 서울시가 지난 10일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동, 강서구 공항동, 동작구 상도동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모아주택 총 3446세대(임대 534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신사랜드마크, 신사동 부지 역세권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용적률 최대 1100% 상향

신사랜드마크, 신사동 부지 역세권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용적률 최대 1100% 상향

 ㈜신사랜드마크가 소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부지가 24일 서울시 역세권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용도지역 변경 및 용적률 상향 등 획기적인 개발 기회를 얻게되면서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사당동 노후 저층 주거지에 지상 20층 503 가구 공급

사당동 노후 저층 주거지에 지상 20층 503 가구 공급

 사당로와 남부순환로 사이에 위치한 사당동 303번지 노후 저층 주거지에 지상 20층 530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5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 사당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lsqu...
중랑구·강동구·성북구·광진구 4 곳 모아주택 1919가구 공급

중랑구·강동구·성북구·광진구 4 곳 모아주택 1919가구 공급

 중랑구 면목본동 모아타운을 비롯해 , 강동구 성내동, 성북구 정릉동, 광진구 화양동에 모아주택 1919가구(임대 333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본동 63-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외...
대신자산신탁,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이 상계동 재개발사업 진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신증권 계열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중구 소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 추진위원회와 함께 154-3번지 일대 재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최대 재개발 한남3구역, 5988가구 미니 신도시급으로 재탄생

서울 최대 재개발 한남3구역, 5988가구 미니 신도시급으로 재탄생

 총 사업비가 8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시 최대규모의 재개발 사업지인 한남3구역이 미니신도시급으로 새롭데 태어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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