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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성향" 검색 결과
홍콩 ELS 충당금, 신한 50% vs 하나 40% vs KB국민 25%
신한은행이 홍콩 ELS 불완전판매 관련 충당금을 가장 높은 비율로 쌓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까지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 그리고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실적 발표를 진행했다.
김세형,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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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7:50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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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5:52
1월 신규 ETF 10개…로봇·바이오·에너지
ETF 리그테이블
지난 1월 새롭게 출시된 ETF는 총 10개다. 새해 첫 달 ETF 시장은 시장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전략과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하는 월배당 테마가 주도했다. ● 이달의 창의성이 빛난 ETF는.
김나연,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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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10:56
'1번 타자' 하나금융, 배당 확대..고배당 분리과세 충족
삼성전자에 이어 하나금융지주도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나섰다. 계획보다 많은 배당으로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하면서 배당금 확대 방침을 밝히면서,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 등...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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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30. 14:47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 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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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30. 14:44
삼성전자, 특별배당 결의..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본다
삼성전자 주주들은 올해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보게 됐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계열사들에서 특별배당을 결의, 고배당 분리과세 요건을 갖추기로 했다. 삼성그룹 차원에서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에 부응키로 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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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9. 08:20
삼성전자, 결산배당 1.3조 증액 3.75조..분리과세 혜택 보나
삼성전자가 2025 회기 결산배당금을 기존 정책보다 50% 안팎 증액키로 했다. 배당 소득에 대해 분리과세를 받을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삼성전자는 29일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566원, 우선주 567원을 지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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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9. 07:50
KB금융, 올해 성장은 KB증권이...목표가 16.8만원 상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7일 KB금융지주 목표주가를 16만8000원으로 종전보다 15. 9% 상향조정하고 매수의견과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올해 순이익 추정치를 종전 5조9090억원에서 6조1980억원으로 4. 9% 상향조정하면서 목표주가도 변경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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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7. 07:54
삼성E&A, 영업이익 7921억원 '목표 초과'...New 에너지 수주 강화
삼성E&A가 지난해 영업이익 7921억원을 기록하며, 연간목표(7000억원)를 초과 달성했다. 삼성E&A는 23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2025년 연간 매출액은 9조 288억원, 영업이익이 7921억원, 순이익 64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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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3. 13:54
NH투자증권, 4분기 컨센서스 상회..목표가 3만원 상향-DB
DB증권은 20일 NH투자증권이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매수 의견도 유지했다. 지난 4분기 지배순이익은 21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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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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