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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거래" 검색 결과

[KB스타리츠 유증] ②KB증권, 돈 빌려주겠다는 약속만으로 42억 벌었다

KB스타리츠 유증 ②KB증권, 돈 빌려주겠다는 약속만으로 42억 벌었다

KB스타리츠가 대규모 유상증자로 주주들 주머니를 여는 동안 KB금융 계열사들은 KB스타리츠 주머니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이익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증 규모를 키운 환헤지 거래와 관련해 KB증권 등이 참여한 내부 거래가 두드러졌다. ● 대출 이자 아닌 약정으로 KB증...
[메쥬·리센스 IPO] ②

메쥬·리센스 IPO ②"메쥬 대표님, 믿어도 되나요?"...엇갈린 리더십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메쥬 간 격차가 선명하다. 리센스메디컬이 장기 락업(의무보유 확약)과 주관사 신뢰를 내 건 반면 메쥬는 내부통제 허점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공모가를 실적 약속으로 정하는 특례 상장에서 신뢰는 기업가치 평가에...
 알테오젠, 코스피 가긴 갈건데...

알테오젠, 코스피 가긴 갈건데...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 상장 방침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의지와 맞물려 코스닥에 남아 있자는 의견이 나오면서다. 19일 하나증권이 전한 알테오젠 NDR 후기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오는 3분기말 이후 코스피에 이전상장할 ...

"DB손보, 밸류업 다시 짜라" 얼라인파트너스, 공개서한

행동주의펀드를 표방해온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DB손해보험(DB손보)에 공개서한을 보내,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요구했다. 특히 다음달 6일까지 공개 서면 답변과 밸류업(가치 제고) 계획도 다시 공시해달라고 압박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6일 오는 3월 예정된 DB손보 정기...
[케이뱅크 IPO] ③BC카드가 '수익보전 계약' 독박, 공시 없어 소액주주 '깜깜이’

케이뱅크 IPO ③BC카드가 '수익보전 계약' 독박, 공시 없어 소액주주 '깜깜이’

KT그룹 핵심 자회사인 BC카드가 자기 현금으로 KT 손자회사인 케이뱅크 주주 수익을 보전해주기로 하면서 케이뱅크 상장을 위해 홀로 총대를 멘 형국이다. 물밑에서 진행한 결정이 KT그룹을 통해 공시되지 않아 소액주주들은 매몰 비용 성격 우발부채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될 ...
삼표시멘트, ESG 평가 3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시멘트 업계 최초 기록

삼표시멘트, ESG 평가 3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시멘트 업계 최초 기록

 삼표시멘트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시멘트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전 부문 A등급 이상을 달성하며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
호반건설,‘벌떼입찰’ 과징금 243억 확정…당초 605억중 365억 아꼈다

호반건설,‘벌떼입찰’ 과징금 243억 확정…당초 605억중 365억 아꼈다

 기업 오너의 자녀가 소유한 회사에 일감을 몰아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60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호반건설이 이에 불복, 소송을 통해 360여억원의 과징금을 줄였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0일 호반건설과 ...
고려아연

고려아연 "올해 총주주환원율 200%대 달성 전망"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18일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밸류업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적대적 M&A를 방어하기 위해 취득한 자사주(자기주식) 잔여분을 올해...
고려아연, 상반기 매출 ‘창사 이래 최대’

고려아연, 상반기 매출 ‘창사 이래 최대’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으로 7조원 이상을 올리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회수율 향상 등 생산성 증대를 위한 기술 투자 속에 전략광물과 귀금속 판매가 호조를 띄면서 실적 상승세를 견인했다. 중국의 핵심광물...
경영권 승계 활용 논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자 방향을 바꿨다

경영권 승계 활용 논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자 방향을 바꿨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증시 사상 최대인 3조6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2조3000억원 규모로 축소 진행키로 했다. 축소되는 자금은 한화에너지 등 그룹 계열사들로부터 출자받아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전략 변경에는 비등하는 여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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