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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1000호 공모…돌봄·창업 등 ‘맞춤형 주거’ 확대

LH,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1000호 공모…돌봄·창업 등 ‘맞춤형 주거’ 확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7일부터 2026년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 후 시공하면 공공이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는 고령자...
‘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 최고 징역 5년 구형

‘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 최고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충북 청주시 오송참사 부실대응 책임으로 기소된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현장 책임자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미호강 제방 공사 시공사는 금호건설이다. 26일 청주지방법원 형사5단독(부장판사 강건우)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시공업체 시공업체 관계자 2명에게...
GS건설,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수주

GS건설,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수주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은 성수동2가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서 지난 2·3월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한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도...
신림동 마지막 재정비...'신림4구역' 992가구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

신림동 마지막 재정비...'신림4구역' 992가구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

서울 관악구 관악산 자락의 노후 저층주거지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지상 최고 32층, 9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신림동 306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신...
성수2지구, DL-현산 구도로 가나…포스코는 관망만

성수2지구, DL-현산 구도로 가나…포스코는 관망만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에 DL이앤씨와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이 시공권 확보를 위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때 가장 유력한 수주 후보로 거론됐던 포스코이앤씨는 예전만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4일 취재진이 ...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공사비 상승 속 상생 강화”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공사비 상승 속 상생 강화”

CJ대한통운 건설부문(대표 민영학)은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2026 CJ WIN-WIN Partners Awards’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 공종별 우수 협력사들을 포상하고 동반성장의 기반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
정원주 회장, 李 대통령 베트남 순방 동행…대우건설, 신도시 이어 데이터센터 등 사업 확대

정원주 회장, 李 대통령 베트남 순방 동행…대우건설, 신도시 이어 데이터센터 등 사업 확대

대우건설이 베트남을 중심으로 도시개발과 첨단 인프라 사업을 동시에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24일 정원주 회장이 지난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현지를 방문해 사업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정...
 현대 '미래' vs DL '수익' ...압구정5구역은 누구 손 들어줄까?

현대 '미래' vs DL '수익' ...압구정5구역은 누구 손 들어줄까?

도촬(불법 촬영) 논란으로 잠시 중단됐던 서울 강남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이 재개되면서 현대건설과 DL이앤씨 간 수주 경쟁이 본격화됐다. 양사는 각각 미래형 주거 가치와 사업 안정성이라는 상반된 전략을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 공략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미래...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에 초고급 주거모델 제시...‘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안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에 초고급 주거모델 제시...‘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안

현대건설은 23일 압구정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단지명으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기존 ‘압구정 현대’ 브랜드 가치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인 ‘갤러리아’를 결합해 5구역의 미리가치를 담아내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월 세계적 ...
건설업 ‘5월 위기설’ 현실화 가능성에 ‘촉각’…”지금도 어렵다”

건설업 ‘5월 위기설’ 현실화 가능성에 ‘촉각’…”지금도 어렵다”

미국-이란 전쟁 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다음달 중 전국 공사 현장 가동이 중단될 것이라는 이른바 ‘5월 위기설’ 현실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미 현장에선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온다. 23일 본지가 국내 상위 건설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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