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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분당서울대병원, 정밀냉각의료 연구 협력 넓힌다

리센스메디컬·분당서울대병원, 정밀냉각의료 연구 협력 넓힌다

정밀냉각 기술기업 리센스메디컬(대표 김건호·최의경)이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허찬영 교수), 재생의학센터(허찬영 센터장)와 정밀냉각의료 분야의 협력 범위를 넓힌다. 세 기관은 지난 27일 정밀냉각의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용성형 의...
 [Key Player] 올릭스·에스티팜·알지노믹스 주목하는 이유…

Key Player 올릭스·에스티팜·알지노믹스 주목하는 이유…"RNA, 바이오 판 바꾼다"

"바이오 투자에서는 파이프라인 시장 가치에 대한 선제적 판단이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기업과 달리 바이오 투자의 핵심은 임상 성공이나 기술 이전이 가져올 폭발적인 가치를 실적 발생 이전에 선제적으로 평가하는 데 있다. 하지만 바이오 섹터 특유의 복잡성 때문...
앤트로픽, '푸시 투 프로드 서울' 해커톤 개최(feat. 한투금융그룹)

앤트로픽, '푸시 투 프로드 서울' 해커톤 개최(feat. 한투금융그룹)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이하 한투AC)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앤트로픽(Anthropic), 레플릿(Replit)과 함께 스타트업을 위한 해커톤 대회 '푸시 투 프로드 서울(Push to Prod SEOUL)'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푸시 투 프로드'는 ...

"연간 1000억원 관세 부담 우려"…항공업계, 부품 관세 면제 '근본 해법' 촉구

항공업계가 항공기 부품 관세 면제 제도의 근본적 해법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항공기 부품 관세 면제 일몰이 2028년 말까지 연장됐지만, 반복되는 임시 연장만으로는 중장기 투자와 계획을 안정적으로 세우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항공업계는 한국이 세계무역기구(...
HD현대중공업,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전

HD현대중공업,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전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 ‘원팀’으로 참가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이 수주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HD현대중공업은 26일(현지시간) 캐나다 데이비조선소 오타와 사무소에서 양사 경영진이 회동을 갖고, 조선 및 함정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 ...
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착공

현대엔지니어링, 美 텍사스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착공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해외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미국 텍사스주 힐카운티에서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200MW 규모로...
삼성 금융, 두나무 주주 대열에..증권·카드·SDS, 4% 취득키로

삼성 금융, 두나무 주주 대열에..증권·카드·SDS, 4% 취득키로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들이 두나무 주주가 된다. 28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날 삼성증권과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카드는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4.0%를 6128억원에 취득키로 결의했다. 증권이 2%로 가장 많고, SDS와 카드는 각각 1%씩 취득한다. 삼성SD...
HD현대중공업, 7.8조 규모 KDDX 입찰 참가 등록 완료

HD현대중공업, 7.8조 규모 KDDX 입찰 참가 등록 완료

HD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 참여를 위한 입찰 참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KDDX는 총 7조8000억원을 투입해 6000t급 한국형 이지스구축함 6척을 건조하는 국내 최대 함정 건조 사업이다. 이번 입찰 대상인...
두원공대 안성캠퍼스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두원공대 안성캠퍼스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두원공과대학교(총장 강건용) 안성캠퍼스 간호학과는 지난 20일 철산학술정보관 2층 컨벤션홀에서 제1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건용 두원공과대학교 총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단체장, 임상실습 및 취업협력기관 관계자, 대학 관...
[건설업계 소식] 롯데·대우·GS건설, AI·안전 혁신으로 건설현장 경쟁력 강화

건설업계 소식 롯데·대우·GS건설, AI·안전 혁신으로 건설현장 경쟁력 강화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 스마트 안전, 현장 교육을 앞세워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작업 효율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외국인 근로자와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AI 다국어 번역 모델을 전국 현장에 적용하고, 대우건설은 안전·AI 분야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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