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이익" 검색 결과

씨젠, 작년 영업이익 345억원..흑자전환

씨젠, 작년 영업이익 345억원..흑자전환

글로벌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기업 씨젠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 씨젠은 5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전년 동기 62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4742...
[한패스 IPO] ①수익 창출력 최하위, 메마른 현금과 쌓인 빚

한패스 IPO ①수익 창출력 최하위, 메마른 현금과 쌓인 빚

외국인 송금 기업 한패스에 수익 창출력 열위가 뚜렷한 모습이다. 경쟁사 대비 고착화된 저수익성과 나홀로 악화하는 현금 유출, 높은 빚 의존성이 선명하게 드러나면서다. 25일 한패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한패스는 직접적인 경쟁사로 지목한 비상장 3사와의 영업이익률(OPM)...
한화생명, 작년 별도 순이익 3133억원..전년비 57% 감소

한화생명, 작년 별도 순이익 3133억원..전년비 57% 감소

한화생명은 지난해 별도 기준 순이익이 3133억2000만원을 기록, 전년 7205억7000만원보다 56.5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작년 4분기 별도 순이익은 24억9600만원 손실로 전년 동기 1359억65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연간 영...
 현대해상, 작년 별도 순이익 5611억원..반토막

현대해상, 작년 별도 순이익 5611억원..반토막

현대해상은 지난해 별도 기준 순이익이 5611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45.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앞서 발표한 연결 기준 순이익은 1조198억원으로 전년보다 19.9% 증가했으나 현대해상 본체만의 별도 순이익은 대폭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한화손해보험, 4분기 순익 668억원..전년비 83% 증가

한화손해보험, 4분기 순익 668억원..전년비 83% 증가

한화손해보험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668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9%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914억4200만원, 121% 증가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3% 감소한 4884억6200만원을 기록했다. 연간 순이익은 361...
한화손해보험, 4분기 순익 668억원..전년비 83% 증가

한화손해보험, 4분기 순익 668억원..전년비 83% 증가

한화손해보험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668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9%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연간 순이익은 3610억5900만원으로 5.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914억4200만원, 121% 증가했다. 연간 영업...
DB손해보험, 4분기 순이익 3350억원...전년비 72% 증가

DB손해보험, 4분기 순이익 3350억원...전년비 72% 증가

DB손해보험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335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2.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15억원으로 58.7%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영업이익은 2조1137억원으로 10.5% 줄었고, 순이익은 1조5349억원으...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멀티플 받아야겠지...목표가 27.4만원↑-현대차증권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멀티플 받아야겠지...목표가 27.4만원↑-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0일 포스코퓨처엠 목표주가를 종전 14만5000원에서 27만4000원으로 근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최근 급등한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의 EV/EBITDA 배수를 적용한 것으로 사실상 현실화했다. 현대차증권은 "상반기 실적 GM향 물량 축소로 부진하겠...
삼성화재, 4분기 순이익 2344억원 13%↑..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화재, 4분기 순이익 2344억원 13%↑..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지난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이익을 냈다. 삼성화재는 20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주주)은 2347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912억5800만원으로 54.8% 증가한 것으...
[Key Player] 매크로 변수 속 AI 투자… 남는 건 인프라 '옥석 가리기'

Key Player 매크로 변수 속 AI 투자… 남는 건 인프라 '옥석 가리기'

AI 업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항상 기대와 의심으로 양분돼 있다. 하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이정환 상무는 단호했다. 그는 현재를 AI 거품이 꺼지는 시기가 아니라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거대한 전환기로 봤다.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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